막 밤에도 잠 제대로못자고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몇일동안 쫄아서 살다보니깐 어느순간 내가 이런거에 쫄아야 한다는거에 화나서 진짜로 나타나면 존나 패겠다는 계획 짜고다녔음


그런 순수한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입에다가 쥬지 몇개 들어갈지 상상하고있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