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먹으면서 나는 오물오물 소리에 귓가에서 조곤조곤 속삭이는거 진짜 너무 꼴림
거기에 아맞치 특유의 능글맞은 톤이 상황이랑 너무 잘맞아서 캐릭터 그 자체에 녹아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