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무도 없어서 전동칫솔에 솔만 빼고 동음들으면서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오심..
거실 불 켜져서 급하게 숨기긴 했는데 소리도 존나 크고 바지도 벗고있었어서 들킨거같다

좆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