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성우 호흡에 맞춰 끊었음.

*직역 90% 의역 10%

*영어로 적은 건 의성어임. 

애초에 대응하는 한국어가 없으므로 그냥 들리는 대로 느끼면 된다.


번역에 오류 및 건의사항 알려주면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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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レンタル)彼女の甘々キス手コキ

02-(렌탈) 여자친구의 달달한 키스 대딸


니 방의 침대도 

어린시절엔 크게 느꼈었는데

성장한 우리들에겐

꽤 좁네


아니.

전혀 싫지않아.


오히려

기뻐.


왜냐면

꼭 달라붙는 편이

분명

둘 다 기분좋을 테니까


응.

우선은

키스부터


(00:53)

후훗. 응.

엣찌한 일은

분위기 만드는게 중요하다구.

단순히 강한 자극을 원한다면

자기 손으로 하는게 더 좋으니까 말야.

그러니까

이렇게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게

연인 사이에선 중요해.


미우짱이랑은

이런 일

하지 않았었지?


응.

그것도 들었어.


(01:39)

그래도 괜찮아.

나라면 너를

거절 같은건 하지 않으니까.


자.

다음은

혀를 넣어줘.


(02:18)

후훗.

니 바지.

벌써 솟아버렸네.


그래도

아직 안돼.


응.

조금 초조해지는 정도가

딱 좋은거야.


자.

이렇게


SasuSasu

KariKari


옷 위로

너의 자지

가볍게 

비빌 테니까.

이런 약한 자극으로도

기분 좋겠지?


응.

이게

연인들이 하는

진짜 사랑이 담긴

애무.


한번 더

키스. 할게?


(03:56)


정말.

참을 수 없어?


그런가.

알았어.

그럼

옷 벗을 테니까

너는 조금만 서있지 않을래?


고마워.

나는

무릎을 바닥에 붙이고

올려다보면서

벗겨나갈게.


이런거

흥분해?


응.

그 표정은

흥분해주고 있구나.


(04:59)

우선은

바지부터

영-차


헤헤.

팬티 입은 채로도 알만큼

선명히 너의 자지가 발기했어.


그래도

팬티는 아직

벗기지 않아.


우선은


팬티 입힌 채로

자지 핥을 테니까.

아래부터-

위로.

위로부터-

아래로.


거기에

팬티 입힌 채로

자지에 키스.


(06:42)

자지는

남자의 부위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야

그러니까

여자친구인 나는

경의를 담아

나보다도 

훨씬 대단한 너의 자지를

정중히

애정을 담아

다룰 필요가 있어


키스도

너의 입가에 한 것처럼

정중히

상냥하게

애정과 경의를 담아서

우러러 본채로


(08:01)

슬슬

팬티도 벗겨 나갈게?


응.

벗기는 건 손이 아니야

입으로

이렇게 팬티를 물어서

머리를 내리면서 벗기는 거야


대단해

커다래.

게다가

굉장히

멋져.


너의 자지

굉장히 멋지다구.

 

이 상태로 핥아서

실컷 맛보고 싶지만

그건

다음에 할게


(09:14)

한번 더

침대 위에 앉아줘.


나도

니 옆에

앉을 테니까.


그럼

오늘은

내 손으로

너를

기분좋게 해줄 테니까.


저기.

응.

오늘은 손이야.

물론 니가 명령해 준다면

섹스든 뭐든 하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섹스는

조금 달라.


(10:01)

응.

섹스라는 건

서로가 애정을 가지고

단계를 밟아나간 후에 하는 편이 

흥분되기도 하고

그 만큼 기분 좋게 되는거야.


너와의 연애는

일주일 뿐이니까

차분히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첫날에 하는 거랑

마지막날에 하는 거랑은

전혀 쾌감이 달라.


그러니까 오늘은

내 보지도

입도 아니라


손.

그래도 될까?


(10:57)

응.

고마워.

거기에

손만이라도

너에게 있어서는

충분히 신선하게 느껴질 거야.


왜냐면

미우짱한테 이런 봉사는

받은 적 없겠지?


나는

너의 첫 상대는 될 수 없었지만

첫 봉사는 할 수 있어.


그것만이라도

충분히 행복하고

기뻐.


우후훗.

그럼

자지

잡을게?


(11:54)

너의 자지

뜨겁네.


TokuToku하면서

맥박치고 있어서

굉장히

남자다워


저기

모처럼이니까

흔들기 전에

쓰다듬어도 될까?


응.

고마워.


쓰담쓰담

쓰담쓰담

후훗

굉장해

부위에 따라 감촉도 달라.


굉장히 멋지네

이렇게 멋진 남친의 자지를

미우짱처럼 

기분나쁘다고 말해면서

함부로 다루다니

나에겐 불가능해


(13:06)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응.

그래.

남친인 니가 제일 훌륭하고

그 다음에 자지

여친인 나는

가장 아래.


나보다도

위인 존재는

마음으로 우러러보지 않으면.


그러니까

좀더

쓰다듬게 해줘?


에헷.

쓰담쓰담

쓰담쓰담


굵고

뜨겁고

커서

무엇보다

멋져


쭉 만지고 싶지만

그러면

니가 괴롭겠네.


(14:20)

응.

쓰다듬는건 나중에 또 하기로 하고

한번 더 잡아볼게?


이제부터는

양손으로 잡을게.

응.

아까 잡아보고 깨달았어.


한손으로 잡는다니

실례야.


나는

존경하고 있는 남친의 자지를

함부로 다룰 수 없어.


(15:00)

너의

대단하고

멋진 자지를

양손으로 살며시 잡아서

경의를 담지 않으면


그러니까

양손으로 잡게 해줘?


에헤헤.

이게

남친에 대한 올바른 봉사야. 


이대로

상하로 움직일 테니까


(15:50)

어때?


힘조절이라던가

속도는 이걸로 괜찮아?


응. 알았어.


내 손이

너의 자지를 감싸서

상하로

왔다 갔다

끝에서부터

뿌리까지

슥-슥-하고


어때?

기분좋지?


응.

이게

애정이야.

가장 많이 자극을 줄 수 있는건

너의 오른손이지만


애정이 담겨있다면

자극 이상으로

쾌락을 줄 수 있는거야


(16:53)

거기에

애정을 담는 법은

이것뿐만이 아니니까.


응.

눈.

감아줘?


이대로

양손으로 너에게 봉사하면서

혀를 넣는 깊은 키스

할게?


(17:50)

키스 시작한 이후로

너의 자지

좀 더 굵게

좀 더 크게

좀 더 멋지게 됬네.


알 수 있어.

남친의 일이라면

전부 알 수 있어.


니가 흥분해준다면

좀 더 키스할 테니까.


(18:44)

후훗.

굉장해.

끝에서부터

엣찌한 국물

흘러나오기 시작했어


아니.

싫지않아.


내 손으로 기분좋아지고 있다는

증거니까.


기쁜게 당연하잖아.

남친이 흥분해줘서

기쁘지 않은 여친같은건

그런건

진정한 여친이 아니야.


멋진 정자를 줘서

고마워.


아니. 틀렸네.

멋진 정자를 줘서

감사합니다.


(19:49)

응.

여친이

남친에게 얌전한 건

당연해.


그러니까

분명히 제대로 된 말로

감사하지 않으면.


감사합니다.

너의 자지를

기분좋게 만들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흐흣.

기분 좋아보이는 표정도

정말로

멋지다구.


그럼

너를

좀 더 멋지게 하기 위해

끝에서 흘러나오는 국물을

이-렇게

왼쪽 손의 손바닥 전체로

귀두를 감싸듯이 하면서

자극시켜 줄게?


(21:04)

이렇게 하면

좀더 좀더

기분 좋아질 테니까.

에헤헤


그래도

왼쪽 손으로 귀두 만지는건

정중히

절대로

괴롭지 않도록

적당한 자극을 줘가면서 하는거야.


쓰담쓰담

좋아좋아 하고

후훗.

응.

자지 중에서도

가장 민감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정중히라구.


거기에

너에게 기분좋은 감각보다

아픈 감각이 조금이라도 커지면

바로 알려줘.


(22:04)

이건

너를 기분좋게 하기위해 하고 있는거니까.

너의 기분이 우선이야.


응.

그럼

키스도

계속할 테니까.


(40초 정도 키스. 23:15)

너랑 하는 키스

좋은데.


응.

미우짱은

개못한다고 말했지만

나는

정말 좋아.


소극적이고

조금 어설프고

하지만 상냥한 키스.

너의 성격이 드러나서

정말로

좋아.


거기에

너는 무리해서 키스하지 않고

당하고 있어도 된다구?

혀를 얽히는건

봉사해야할 여친의 역할.


너는

단지 느끼는 것에 집중하면

내가 전부 할 테니까.


(24:24)

이렇게 상냥하고 멋진 남친에게

이 이상의 것을 요구하다니


나라면

절대로 하지 않아.


그러니까

나에게

전부

봉사하게 해줘.


아니.

봉사하게 해주세요

너의 자지에게

봉사하게 해주세요


(25:24)

저기

금방

금방

사정할거 같아?


니 얼굴을 보면

그 정돈 알수 있어

헤헤.

응.

좋아.

이대로 왼손으로

귀두 조이고 있을 테니까


쌀거 같으면

내 손에

전부 싸줘?


(26:01)

남친을 제대로 받들고

명령을 듣는

순종적인 여친의 손에

사랑을

잔-뜩 쏟아부어줘?


나는

좀 더 음란하게

천박하게 혀를 옭아메고

손의 움직임도

빠르게-

강하게-


귀두의 조임도

강렬하게-

사정하게 만들어줄 테니까

너는 편한 타이밍에

사정해줘?


내 손에

엣찌한 정액

전부 뿌려줘?


갈게?


(27:32)

좋아.

언제든지 좋으니까?

가줘?

사정해줘?


아니.

사정해주세요

사정해주세요


정말 좋아하는 남친의 정액

잔-뜩 사정해주세요


좋아.

싸줘.

싸줘.

싸주세요.


(28:52)

온다.

온다.온다.


굉장해.

양쪽

전부 받아들여줄 테니까

좀더 끝까지

뿌려줘?


(30:10. 사정했음)

이걸로 전부

내보낼 수 있었을까.


응.

그럼 다행이야.

내 손

니 정액으로

끈적끈적해져버렸어.


아냐.

전혀 

싫을 리가 없어.

알면서 그러는거야?


응.

정말로 기뻐.

몇 번이고 말하듯이

남친이 기분좋아지는데

기쁘지 않은 여친같은건

그런건 

진정한 여친이 아냐.


진정한

사랑을 하는 여친은

자신 같은 것보다

남친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헌신하는 존재라구?


(31:20)

봐봐.

손에 뿌려준 이 정자가

얼마나 기쁜건지

지금부터 증명할 테니까

제대로

봐줘.


봐봐

봐줘?

지금부터

전부 삼킬 테니까?


정말 좋아하는 너의 정자를

내 혀에 잔뜩 싸줘서

감사합니다.


(꿀꺽)


저기

내 기분

전해졌어?


너의 정자를 받아서

기분 좋지 않을 리 없어.


응.

굳이 불만이 있다고 한다면

그건

직접 입으로 사정을 받아내지 못한 것 정도.


응.

그러니까 말야

이제부터는

직접

혀로

너의 정액

맛봐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