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이루카에서 나온 역ntr 음성
성우는 둘 다 처음봤음

여친 동생이랑 바람피는건데 진짜 너무 꼴렸음
그니까 다른 역ntr처럼 둘이 따로 만나서 하는게 아니라

모든 플레이가 여친 바로 옆에 있는 공간에서 몰래몰래 하는거라 약간 배덕감 비슷한거 들고
되게 좋았던것같음

원래는 그냥 동생이
한발빼줘? 이러려다
청자가 거절했는지 그 이후는 얘기 안하고

그러다 다 같이 술먹고 언니 뻗어있을때 몰래 와서 박는거 꼴렸음

여기부터가 본격적으로 시작이고

그 다음은 언니가 알바 일 때문에 옆에서 전화하고 있는데

몰래 다가와서 한발 빼준다고 벨트 풀고 테코키로 한발 빼줌

언니는 통화가 길었는지 당연히 눈치 못챘고
어찌어찌 넘어간듯

밥 먹는다고 모여서
있지, 어제는 기분 좋았어?

한마디 툭 던져주는데 진짜 좋더라

그 다음은 언니가 고급 입욕제 체험한다고 씻으러 갔을때 하는데

언니가 잠깐 나와서 뭐 물어보느라 들킬뻔했는데 다행히 안들키고 잘 넘어감

나도 들으면서 들키나? 들키나? 했었음

막트랙이 또 언니 술에 취해서 잘때 하는건데
1트랙이랑의 차이점은

1트랙에선 청자는 모른채로 다가와서 갑자기 박는거였다면

여기선 서로 알고 몸을 섞는 관계가 되어서 하는 차이점이 있음

6트랙은 추가트랙이라고 청자랑 언니랑 섹스하는거 여동생이 보는게 나오는데

이게 전일담인지 후일담인지 제대로 명시된게 없어서 조금 헷갈리더라

정황상 전일담 같기는 한데 잘 모르겠네
그리고 여기서 들어보면 사실 여동생도 그 사람 좋아한단 뉘앙스로 말하는거도 나오고


좋았는데 다 좋았는데
진짜 미미나메가 너무 아쉬웠음

혀가 듣는사람 귀에 닿을랑 말랑한게
너무 아쉽더라

차라리 귀에 아예 안닿고 겉돌면 모를까

그리고 효과음도 전보단 많이 개선되긴 했는데
아직은 조금 아쉬운게 귀에 들리더라

근데 뭐 이 정도면 들어줄만은 함

분량도 67분으로 짧아서 되게 좋음
근데 5트랙에 여동생이랑 청자와의 관계랑 진실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끝난건 취향을 조금 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