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한 성우 호흡에 맞춰 끊었음.
*직역 90% 의역 10%
번역에 오류 및 건의사항 있으면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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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ご奉仕耳かき
05-봉사 미미카키
이걸로
전부 쌌네
수고했어.
정말로
멋졌어
이렇게나 멋진 모습 보여지면
나
지금까지 보다 훨씬 너에게
반해버려.
멋져
너
정말로
멋지다구?
그래도
미안해.
너에게 자신감을 붙이기 위해서라고 해도
사정을 참게 하거나
반항적인 말 해서
순종적이지 못한 태도 취해선
정말로
죄송합니다.
(01:01)
혹시 이걸로 너를 불쾌하게 만들었다면
이제부터는
절대로 너한테 대들지 않을 테니까.
그러니까
헤어지고 싶지 않아
앞으로 1주일뿐이지만
너의 여친으로
계속 있게 해주세요
응.
고마워.
역시 너는
상냥하구나.
멋지고
상냥한
그런 너를
정말 좋아하는 거야.
아. 미안해
막 사정한 지라
성욕이 없을 때 이런 말 해도
마음 뿐이네.
(02:00)
너의 멋진 모습을 보고 있으면
무심코 본심이 나와버려.
그래도 질질 끌어도 미안하고
나 슬슬 돌아갈게.
에? 응.
성욕이 없다면
나 슬슬 돌아갈게.
그치만
남자라는 건
사정해서 지치면
상대방 여자가
귀찮게 느껴지잖아?
그러니까
너의 방해를 하지 않기 위해서 라도
끝나면 바로 돌아가려고 하는거야.
어제도 그랬잖아.
사실은
끝난 후에 같이 침대에 누워서
별거아닌 대화를 나누는 게 이상적이지만
(02:59)
어디까지나 나는
렌탈여친이니까
주제 모르는 짓은 하지 않고
거기에
지금도 충분할 정도로 기뻐서
꿈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
그러니까 나는
적어도 답례로써
귀찮은 여자 같은 짓은 안 할거야.
그럼 내일
너의 성욕이 회복되면
자신감을 되찾은 너의 자지
또 나한테 기분좋게 되어줘?
바이바이.
(03:50)
저기
무슨 일이야?
돌아가지 않아도 돼?
그렇-구나.
저기
정말로
그래도 돼?
후훗.
그런건가.
어쩌면 나
너에게 신경 쓰이게 해버린 것 같네.
미안
그럴 생각은 아니었어.
사정하면 지쳤다고 돌아간다고 말하고
그대로 돌아가면
니가
몸만 원하는 나쁜남자가 되버리겠네.
미안해
용무가 있으니까
이제 돌아갈게.
(04:50)
미안해
괜히 신경 쓰이게 해서
나는
귀찮지 않은 게 장점인 여자인데 말이지.
또 내일도
너의 집에 실례할 테니까
죄악감 같은 건 느낄 필요없다구?
그럼
이번에야 말로 돌아갈 테니까
ㅈ,저기
어쩐 일이야?
손 잡아선
아니.
싫다는 게 아냐.
정말 좋아하는 니가 잡아줘서
기쁘지만
그
갑자기 그러니까
놀랐을 뿐.
역시 너는
나를 신경써주고 있구나
그렇지 않으면
진심으로
성욕이 없더라도
나랑 같이 있고 싶다고
생각해 주는거야?
(06:07)
아니.
역시 대답하지 않아도 좋아.
그것보다
그렇네
성욕이 없을 때
남친을 만족시킬 방법도
일단은 생각해뒀었어.
응.
이거
면봉인데
어때?
옛날에
장난으로 너에게 미미카키 해줬던 걸 떠올려서 말야
혹시 기회가 있다면- 하고
가방에 넣어놨었는데
별로-일까?
(06:53)
성욕처리 이외에 나를 사용하면
너의 죄악감도 약해질 거라 생각하고
딱 좋다고 생각하는데
응.
고마워
기뻐
응.
기쁜 게 당연하잖아
그치만 말야
남친에게 미미카키 하게 해 준다니
평범한
연인사이 같아.
에헤헤.
그럼
자
침대 위에 앉을 테니까
내 무릎에
너의 머리를 얹어줘?
응.
미미키키에는 무릎베게
정석이라고 생각하는데
별로-였어?
(07:50)
에헤헤.
그런가
침대
앉을게?
자
사양말고
부디
어때?
나
미우짱처럼 똑바로 하지 못하니까
그다지 기분좋지 않은걸까?
에헤.
그런가.
그럼 다행이네.
너한테 그렇게 말해지면
정말 기뻐.
(08:49)
그럼 지금부터는
면봉을 넣을 테니까
움직이지 말아줘
응.
갈게.
어때?
너무 얕거나
너무 깊지는
않아?
응.
그럼 이대로
면봉을 움직일게
(09:55)
기분좋아?
나
너 이외엔 이런 일 해본 적 없어서
그다지 기술은 없지만
혹시 너무 못해서
전혀 기분좋지 않으면
알려줘
응.
고마워.
나
너를
성적인 거 외에도
기분좋게 할 수 있네.
기쁜데.
응
기뻐.
정말 좋아하는 너를
성욕이 없더라도 기뻐하게 할 수 있다니
기쁜 게 당연해
맡겨줘
좀 더 너를 기분좋게 할 수 있도록
이제부터는
집중해서
미미카키 할 테니까
(12:09)
나
너의 그 표정
좋은데
토롱- 하고
기분 좋아하는 표정
정말 좋아
그대로 졸리면
자버려도 좋고
내 허벅지에
침 흘려도 괜찮아.
그러니까
안심하고
기분좋게 되어줘.
(13:40)
저기
너
니삭스 좋아해?
응
아까부터
손으로 가볍게 만지거나
니가 줬던 망가에
검은스타킹 입은 발로
엣찌한 거 당하는 플레이도 있었으니까
그런 걸까 하고
에헤헤
그렇구나
역시 좋아하는구나
아니
계속해도 좋아.
전혀 싫지 않으니까
오히려
나
너에게 만져지는거
좋아하는 걸
미우짱은
질척질척 거리는거 싫은 듯이 말했지만
나는 반대.
정말 좋아하는 남친이랑은
조금이라도
몸을 맞대고 싶어
그러니까
허벅지라도
장딴지라도
내 뒤로 손을 돌려서
정좌하고 있는 발바닥이라도
좋아하는 부분
사양없이
좋을대로 만져줘
(15:16)
후훗.
바로 만지네.
내 발바닥.
조금 온기가 남아있지만
싫지 않아?
응
그런가.
그럼 안심이야
니가 내 다리 같은 걸로 만족해 준다면
이제부터는 미미카키에 집중할 텐데
너는 그대로 계속해도 되니까.
(17:00)
자.
마지막으로
후-
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