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에 놀이방에 도착~ 자 안으로 들어오세요

어때요? 여기가 오늘, 마마랑 보쿠쨩이 자안뜩 러브러브해서 잔뜩 보살핌받을 놀이방이에요오?

주변이 전부 핑크색의 벽에 둘러쌓인 거기 있는 것만으로도 엣찌한 기분이 불끈불끈해서 멈출수 없어지는 그런 상스러운 방

마마랑 보쿠쨩이 에로에로한 바부바부 타임을 보내기에 꼭 알맞은 방이네요?

오늘은 이 방에서 잔뜩 응석받이 보살핌 해줄테니까요?

자 놀이에 방해가 되니까 보쿠쨩의 소지품 맏아둘테니까요?

네에 보쿠의 짐을 손으로 집어서 

이 짐들은 이곳의 옷장에 정리해둘테니까요

네에 정리 완료

이걸로 응석부릴 준비 다 되었네요

자 보쿠쨩 그렇게 긴장 안해도되요?

먼저 이렇게 마마랑 마주보고선.. 

꼬옥하고 상냥히 허그, 하죠?

마마가 보쿠를 이 커다란 가슴으로 안아줄께

마마의 가슴안으로 오세요

네에 보쿠의 등이랑 머리 뒤로 팔을 감아서 가슴으로 얼굴을 감싸듯이 해서 꼬오옥~ 

따듯해

보쿠랑 꼬옥 할 수 있어서 마마 굉장히 행복해요?

보쿠쨩도 전신이 안심감에 감싸여져서 몸의 힘 쭈욱하고 빠져나가고 있네요?

가슴으로 치유되고 있나요? 아니면 마마의 달콤한 향기에 둘러쌓여선 머릿속, 핑크로 가득채워지나요?

귀여워 

자아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깊게 쉼호흡

달콤한 향기 잔뜩 들이쉬세요?

네에 스읍 하 스읍 하 스읍 하 스읍 하 

그래그래 쉼호흡 굉장히 잘해. 그대로 계속해 주세요

오늘은 마마를 지명해줘서 고마워요?

보답으로 잔뜩 기분좋~게해줄테니까 긴장하지말고 마마에게 몸을 맏겨줘도 괜찮으니까요

거기다가 만약 긴장 두근두근이 좀처럼 멈추지 않게 되어도 그 두근두근한 기분을 남긴채로도 괜찮아요?

그 두근두근은 마마를 사랑하는 기분과 지금부터 일어날 엣찌한 훈육을 상상해서 흥분하고 있는 증거이니까

마마에게 한눈에 반해버렸네요?

그럴게, 일부러 마마를 지명해, 만나러 왔으니까요

적어도 사랑이 없으면 그런 생각하지 않는 거에요

저기 마마의 이 커다란 가슴에 반해버린거야?

아니면 이 야한 본디지 의상을 보고 여러가지 망상해버린걸까?

응 좋아요? 마마를 좋아하게 돼도.

물론 마마도 응석부리러 온 보쿠쨩 좋아하니까요?

자 서로 사랑하는 증거로 이번앤 마마랑 달콤한 입맞춤, 사랑의 키스할까요

보쿠의 입에 마마의 도톰한 입술을 가까이해서 


키스 기분좋은가요?


어라어라 보쿠쨩 벌써 고추씨가 무쿠무쿠 오키오키하고 있네요

아까부터 마마의 배에 닿고 있어요?


이런이런 마마의 달콤한 향기를 맏아 가볍게 키스한것 뿐만으로 이렇게 되어선

보쿠짱은 정말로 변태씨네요


그럼 고추씨도 발정해서 큰일인것 같으니 슬슬 보쿠가 입고 있는 옷 벗어버릴까요

바지 안에서 탠트를 쳐서는 기분좋게되고싶어요 라고 노래부르고 있는 상스러운 발정 고추군 

빨리 밖으로 꺼내서 답답한 곳에서 해방시켜주지 않으면 그렇죠?

네에 그러면 일단 허그는 중단하고 

거기의 푹신푹신한 침대, 베이비베드에 앉을까요

마마의 헤롱헤롱 키스로 벌써 다리가 풀린것 같으니까

자아 베드에 허리를 내려서 털썩

아앙 착한아이 착한아이. 

그대로 릴랙스해줘

침대에 걸터앉은채 조금씨익 마마랑 러브러브하기위한 알몸의 옷벗기 체조 시작해가요?

마마의 바부짱에겐 옷같은 것 필요 없는걸

오히려 알몸인 쪽이 보쿠짱의 원래 모습

마마가 벗겨줄테니까 마마가 말하는대로 몸을 움직여주세요?

그럼 먼저 윗옷부터 벗겨줄께요

자 마마가 벗기기 쉽게 양팔을 만세해 주세요

네에 손을 크게 위로 만세~

굉장히 잘하네요 착한아이착한아이

그대로 만세 자세 하고 있어주세요

영차

네에 능숙히 벗었습니다 아앙 가만히 있다니 착하네요 머리 쓰담쓰담쓰담

이 젖꼭지씨도 보쿠짱처럼 굉장히 귀엽네요

마마가 손가락으로 만지작대거나 핥아돌아다니면 곧바로 귀여운 반응을 보여줄 것 같은 

맛있어 보이는 민감 마조 젖꼭지

상상해버렸을까나? 나중에 잔뜩 귀여워해줄테니까 기대하고 있으세요?

그럼 이번에는 아래의 바지, 이쪽도 벗어서 이 아래에 있는 고추 빨리 편하게 해줍시다

젖꼭지 보여버린 탓일까 뭔가 좀 더 무쿠무쿠 오키오키 하고 있는것 같으니까

다시한번 마마가 벗기기 쉽도록 이번엔 엉덩이를 조금 들어주세요

한번 더 옷벗기 체조 잘 할 수 있을까나?

네에 할 수 있어요

엉덩이를 들어서 둥실~

아앙 맞아맞아 착한아이네요

영차 영차

바지도 잘 벗었네요 장해요 장해요

아 역시 고추씨 팬티안에서 텐트 치고있네. 팬티에 조금 얼룩이 생겼어요? 쿠퍼액 쉬야 해버린걸까나?

그럼 이 상태로 팬티도 벗어서 벌거숭이 알몸 아가쨩으로 됩시다

다시 한번 엉덩이를 둥실하고 들어주세요

네에 한번 더 엉덩이를 둥실

허리 둥실 체조 능숙하네요

영차 영차

네에 능숙히 알몸이 되었습니다

고추씨 굉장히 커

맛있어 보이는 고추의 야한 냄새가 무와하고 전해져와요


이 냄새 최고 


지금부터 이 귀여운 고추군을 마마 취향의 부끄러운 민감 도퓽 고추씨로 조교해줄테니까요

마마가 신호하면 곧바로 쉬야 도퓽 해버리는 그런 한심한 쉬야 버릇 차분히 채워줄께요

그러면 보쿠쨩의 입에도 똑바로 알몸이 된 포상 키스 줄께여?

자 또 마마의 입술에 의식을 집중시켜


이렇게 제대로 좋은아이로 있어주면 마마가 기분좋은 상 잔뜩 줄테니까요


그러니까 이 이후에도 솔직히 마마의 말하는것 들어주세요?


자 그럼 알몸이 된 참에 이번엔 침대 위에서 잔뜩 귀여워해줄께요

영차

자 이쪽으로 오세요. 침대 위에서 또 마마가 부드러운 가슴으로 감싸안아줄께요

자아 침대 위를 기엄기엄하면서 마마의 커다란 가슴에 다가와서는 

네에 마마의 보드라운 품에 꼬오옥

맞아요 사랑스런 포옹 잘해요 잘해요

또 가슴에 얼굴을 파묻어서 깊~은 쉼호흡 반복합시다?

자안뜩 응석부리세요

네에 코로 크게 스 하 스 하

곧바로 마마가 말하는대로 하다니 보쿠는 착하네요. 장래유망해요

자 상으로 머리 쓰담쓰담쓰담

아까 참았던 것까지 잔뜩 마마의 달콤한 향기 들이쉬어서 머릿속을 마마생각만으로 마마의 색깔로 물들이세요

자아 스 하 스 하 스 하 스 하

그래 그래 좋은느낌이에요 스 하 잘하네요 좋아좋아좋아좋아

머리 쓰담쓰담 이외에도 더~욱 근사한 포상, 보쿠쨩이 지금까지 맛보지 못했던것 같은 제일 기분좋은 쾌락을 맛보게 해줄께요

예를들면 애태우고 애태워서 진한 덩어리가 된 하얀 쉬야씨가 민감 고추 뒷부분을 문지르면서 뷰루뷰루뷰룻하고 올라오는 것 같은 허리가 빠질정도로 기분이 좋은 야한 사정 쉬야퓻퓻

아니면은 전신에 짜릿짜릿짜릿한 쾌감의 전류가 흘러 등을 마음껏 젖혀 흰자를 보이며 큰 소리로 헐떡이는 것 같은 절정 이라던가

이 놀이실은 완전히 방음된 방이니까 얼마나 큰 소리를 내도 얼마나 부끄러운 소리를 내도 밖에는 하나도 안들린답니다

마마이외에는 말이죠?

오늘은 자안뜩 시간을 들여서 이 놀이방에서 보쿠쨩을 마마취향의 귀여운 착한 바부쨩으로 기분좋게 다시태어나게 해줄께요

마마가 좋아하는건 마마가 하는 말을 똑바로 듣고 솔직하게 마마에게 잔뜩 응석부릴 수 있는 그런 착한아이 바부쨩 

그리고 마마가 진짜진짜진짜 좋아하는건 마마를 섹스로 만족시킬 수 있는 씩씩한 고추를 가진 착한 바부쨩

그러니까 마마가 말하는것 더더욱 듣고 마마에게 잔뜩 응석부리고 멋진섹스를 할 수 있는 남자고추가 될 수 있도록 

마마랑 엣찌한 옹알옹알놀이 반복해가요?

응석받이 놀이로 보쿠의 귀엽고 멋진모습 자안뜩 마마에게 보여줘서 마마를 큥큥하게 두근거리게 해주세요

마마도 보쿠를 자안뜩 기분 좋게 해서 

마마 이외에는 아무것도 생각 못할 정도로 마마에 빠진 러브러브 바부쨩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줄께요

응석받이 보살핌으로 착한아이가 되면 마지막엔 마음껏 격렬한 러브러브 섹스 해요?

안심해요 마마가 보쿠쨩을 야한 연인 바부쨩이 되도록 착실히 교육해줄께요

지금까지 맛보지 못했던것 같은 최고의 쾌감과 만족감을 몇번이나 몇번이나 보쿠쨩에게 줄테니까요?

그럼 바로 달콤달콤 고추 트레이닝 시작할까요

벌서 고추도 무쿠무쿠오키오키 멈추지않어서 참기힘들죠?

괜찮아요 그 귀여운 아가쨩 고추, 마마가 잔뜩 귀여워 해줄께요

자 가랑이를 쫘악 펼쳐서 가슴에 꾸욱하고 안겨주세요

그러면 마마가 이렇게 고추의 바로 아래에 손으로 고리를 만들어 줄테니까 

가슴에 얼굴을 파묻은채로 여기에 고추를 삽입해서 부비부비 헤코헤코 해봅시다

우선은 마마의 손보지씨와 섹스연습놀이 하는거에요

자아 손망코 이미 준비됐어요

일단은 마마의 목소리에 맞춰서 허리흔들기 헤코헤코해주세요?

갈께요오

네에 가슴에 안긴채로 허리를 앞뒤로 헤코 헤코 헤코 헤코 헤코 헤코 헤코 헤코

그래그래 그 상태 그 상태 그대로 계속해 주세요

마마의 손보지 매끈매끈해서 기분좋은가요?

그건 다행이네요

기둥 전체는 물론 민감한 거북이씨의 머리나 귀두에 끈적히 휘감기는 날씬한 마마의 손가락보지

때때로는 꾹하고 세개 꽉쥐거나 반대로 느슨하게해서 

쾌감의 강도에 완급을 주는 고추의 약한 부분을 전부 알고있는 마성의 상스러운 손보지

마마도 손을 움직여서 소씨의 젖을 짜는것처럼 귀여운 보쿠의 아래향한 고추를 츄코츄코 츄코츄코오

이런이런 곧바로 고추 쫑긋쫑긋 해오고 있네요 

마마의 손보지 안에서 움찔움찔하고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있어요

설마 벌써 쉬야퓻퓨 할것 같은가요?

엄청 빠아른 조루 아가쨩 고추씨네요

곧바로 도퓽의 준비해버리는건 활기가 있고 건강한 증거지만요

마마와 섹스하고싶다면 그런 나약한 고추씨로는 안돼요

좀 더 길게 느긋히 고추가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지 않으면

쾌감에 민감하고 곧바로 하얀쉬야가 올라와버리는 나약한 고추

정말로 한심한 아이

좋은아이에겐 포상을 주겠다고 말했지만은 나약하고 부끄러운 나쁜 바부쨩에겐 그 반대 

최고로 엄한 체벌로 마마의 착한 바부쨩이 될 수 있도록 교정해줄께요

자아 곧바로 도퓽할것같이 되버리는 나약하고 글러먹은 보쿠쨩에게 마마의 체.벌.

고추 츄코츄코한채로 다른 한쪽의 손으로 엉덩이 팡팡의 예절교육을 해줄께요

자아 먼저 한쪽 손으로 보쿠쨩의 엉덩이를 상냥히 매만지듯이 사와사와 사와사와

상냥하게 매만져져 허리 빠져버렸나요? 

지금부터 여기에 마마가 손으로 때치때치 엉덩이 팡팡 해줄테니까요

보쿠가 마마취향의 착한아이가 되도록 교육해줄께요

자 마마에게 맞기 쉽도록 엉덩이를 쓰윽 내밀어주세요

자 빨리하세요. 좀 더 엄한 벌을 받고싶은걸까나

당황해서 허리 띄워서는, 정말 귀엽네요. 괴롭히는보람이 있어요

자아 엉덩이를 그렇게 내민채로 가만히 있으세요

그 내밀어진 귀여운 엉덩이를 향해 징벌 때치 갈께요?

엉덩이에 의식을 모으고, 마마의 팡팡 받아내세요?

셋 둘 

아항 엉덩이 아프네요

엉덩이에서 찌릿찌릿한 충격이 고간 전체 그리고 몸 전체로 퍼져나가

강렬한 충격을 때려박혀서 허리가 멋대로 헤코헤코하고 앞뒤로 움직여버려

어때? 엉덩이 팡팡 아프나요? 

아니면은 기분좋은가요?

자 또 한번 갈께요

엉덩이에 의식을 집중. 

셋둘

아항 아파아

또다시 고추가 손보지에 부비부비 멋대로 문질러져버려

앞뒤로 헤코헤코 고추 문질문질

어라어라? 엉덩이 팡팡 하지 않았는데 허리가 멋대로 움직이고 있네요

스스로부터 허리를 헤코헤코 문질문질. 고추 파츙파츙 멈출 수 없어

엉덩이 팡팡 당하면서 손 츄코츄코가 버릇이 되어버렸나요?

터무니없는 변태 마조 아가짱이네요

괜찮아요 그거라면 좀더 착한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더더욱 엉덩이 팡팡 계속하지않으면

이번엔 연속 팡팡 갈께요?

마마의 손이 주는 쾌감에 드음뿍 빠져주세요

자~아

허리흔들기 헤코헤코 멈추질 않네요

한심하게 헤코헤코계속하면서 엉덩이를 때치 하고 때릴때밖에 강제적으로 깊은 피스톤

끝에서부터 뿌리까지 고추 전체에 쾌감이 꿈틀꿈틀하고 돌아다녀

기분좋은건 허리흔들기 헤코헤코일까 그게아니면 마마의 엉덩이 팡팡일까

양쪽 둘다에요

보쿠쨩은 마마의 팡팡이랑 손보지, 양쪽으로 기분좋아지고 있는거에요

엉덩이를 때치하고 맞을때마다 가랑이 안쪽이 큥하고 닫혀져 가장안쪽까지 깊게 삽입되어서 굉장히 기분좋아

엉덩이 팡팡으로 느끼고 있는 어쩔도리없는 변태 마조

굉장히 귀여워요

재빠른 헤코헤코 피스톤에 섞인 보지의 안쪽 깊숙히까지 깊디깊께 찌르는듯한 허리를 퍄츙 부딫히는 힘찬 피스톤

이렇게 완급을 조절하며 하는게 올바른 섹스 피스톤 인거에요?

마마랑 노콘섹스할때 똑바로 할 수 있도록 이 참에 공부 해두죠?

자아 마마랑의 섹스를 상상하면서 허리흔들기 퍄츙 해보세요

마마의 보드라운 몸에 업혀서 다키마쿠라처럼 큐웃하고 안겨와서 가슴에 얼굴 파묻은채로 보지에 고추 츄포츄포하는거에요

본능과 성욕에 몸을 맏겨 일심불란하게 허리흔들기 헤코헤코 

그리고 그 도중에 이렇게 파츙하고 깊숙히까지 삽입

기분좋아

그 상태에요

자아 헤코헤코 파츙 헤코헤코 파츙 헤코헤코 파츙 헤코헤코 파츙

어머어머 점점 헤코헤코의 속도가 빨라져버러

멈출수가 없게 되어서 피스톤 멈출 수 없어

쾌감이 한번에 몰려와서 점점 쉬야 올라와버려

쉬야 오는거 멈출 수 없어

마마 안돼안돼 갈것같아 가버려 가버려 쉬야 올라와버려

마마 죠아 죠아 쉬쉬 받아줘 퓨퓨하는거 봐줘 봐줘

이제 안돼 이제 나와 쉬야 나와버려

네에 허리를 멈추세요

스톱, 스토옵

안돼요 아직 퓻퓨는 기.다.려.

처음에 말했죠? 곧바로 도퓽해버리는 나약한 고추로는 안돼요라고 

그러니까 고추는 쉬야 한계 아슬아슬한채로 엉덩이 팡팡이랑 손섹스를 기.다.려

체벌로 기분좋게 되다니 보쿠쨩은 굉장히 변태씨네요

변태 마조바부쨩은 마마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도 그거랑 이거는 다른 이야기

체벌하고 있는데 그걸로 기분좋게 되버리는 나쁜아이는 좀 더 엄한 교육, 기다리기 벌을 주지않으면 

어때? 고추의 쾌감이랑 엉덩이 팡팡을 빼앗겨버린 기분은 

초조해? 슬퍼?

이런이런 엉덩이가 혼자 흔들흔들하고 마마의 손을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완전히 마마의 손이 버릇이 된 모양이네요?

자아 마마의 가슴의 달콤한 향기 자안뜩 들이쉬어 취해주세요?

스 하 스 하 하고

이렇게 따악 멈춰있는 동안에도 점점 섹스의 욕망과 허리흔들기 참기 파워가 서서히 축적되어가

빨리 헤코헤코 시켜져어 마마의 손이랑 섹스 하고 시퍼어 

엉덩이 팡팡 해져어 빨리 고추 기분좋게 되고싶어 바부바부바부 빨리 빨리이 마마 마마 마마아

아직 아직 아직 아직

참는게 쌓이면 쌓일수록 개방되었을때의 욕망, 허리흔들기 헤코헤코의 기세가 한층 더해져 더욱 기분좋은 쉬야를 할 수 있으니까

쾌감을 원해서 원해서 참을 수 없는 걸까나? 

혹시 벌써 한계인건가요?

한계 와버리는거 빠르네요

뭐, 나약한 고추 보쿠쨩으로썬 노력한 편이에요

자 그럼 명령 제일 멋지고 격렬한 고속 피스톤 마마에게 보여줄 수 있나요?

만약, 보여줄 수 있어요 라고 약속해줄 수 있으면 손보지랑 섹스 계속하는것 허가해줄께요

자아 마마의 손보지 목표로 훌륭한 고속 헤코헤코 보여줄 수 있나요?

만약 오케이라면 목을 세로로 끄덕여서 할께여 하게 해주세여 라고 몇번이나 말해주세요

마마가 말하는 것은 잘 지킬것, 마마의 명령에 따를 것을 큰 소리로 선언하는거에요

보쿠쨩은 능숙히 마조마조 선언 할 수 있을까나?

자아 보쿠의 착한모습 마마에게 자알 보여주세요 헤코헤코 조르기 시작

귀여워

좋아요 그러면 손섹스 허가해줄께요 

자 잘 들으렴

다음에 마마가 GO라고 신호하면서 엉덩이를 때리면 전력으로 피스톤 시작하세요

고삐를 당긴 경주마를 채찍으로 쳐서 라스트스퍼트를 내게 하는 것처럼 강렬한 엉덩이 팡팡

그 충격으로 보쿠쨩은 참고 있었던 욕구와 헤코헤코 허리흔들기 파워가 한번에 폭주해서 파츄파츄 멈출 수 없게 되는거야

기분좋은 쉬야퓻퓨

마마의 손보지에 질내사정 퓻퓨를 목표로 빠른속도로 올라가버려

자아 허리흔들기 폭주 머신이 되는 스위치를 눌러줄께

멋진 허리흔들기 팡팡, 마마에게 자알 보여주세요

아직이야~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GO

전력 피스톤 굉장해

멋진 헤코헤코 보여줘서 마마도 큥큥해버려요

자 그대로 단번에 올라가버리세요

엉덩이 팡팡이랑 츄코츄코 자안뜩 해줄테니까요

고간전체를 뒤덮는 강렬한 쾌감에 휘둘려서 점점 피스톤이 격렬해가져

이젠 멈출 수 없어, 멈추려하지 않아. 멈춘다는 선택지마저 떠오르지 않아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어

아무것도 몰라도 괜찮아 기분 좋으면 그걸로 괜찮아

보쿠쨩은 더이상 머리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하반신으로 생각하는 변태발정바보씨가 되벼렸어요

엉덩이랑 고추, 하반신 전체가 지금의 보쿠쨩의 두뇌

점점 바보가 되어 아무것도 생각할 수없게 되버려 

그걸로 좋은거에요

필요한건 전부 마마가 알려줄테니까

자 얼마없는 뇌의 리소스를 전부 마마의 명령을 듣는데에 사용하세요

마마가 하는말을 듣기고만 있어도 보쿠를 천국으로 안내해줄테니까요

자아 좀 더 좀 더 페이스 업 합시다

이제부터 찾아올 쉬야를 향해 일심분란하게 올라가는거야

아무것도 생각하면 안돼

마마의 목소리에만 집중해 

가랑이의 쾌감에만 집중해

그러면 좀 더 좀 더 머릿속이 하얗게 되어 쾌감으로 가득차니까

이기적이고 어색한 응석받이 바부바부 피스톤

여자를 리드할 수 있을리 없는 부끄러운 응석받이 아가쨩 섹스

씩씩하고 필사적인 모습 굉장히 귀엽네요

자 점점 기분좋은거 올라와. 한계가 찾아와. 기분좋은 쉬야에 가까워져. 이제 나와버려 나와버려 나와버려 나와버려어

그러면 쉬야의 신호 해줄께요

마마가 빤히 보고있어 줄테니까 초초하게 되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농후 하얀 쉬야씨 저언부 쉬쉬 해버리죠

마마에게 비밀은 없어없어요

자 쉬야 카운트다운 

10부터 세서 0에서 쉬야에요?

0에 맞춰서 능숙히 퓻퓻 할 수 있을까나?

자아 마마의 손에 전부 흘려버러 변태마조

10

9

8

7

6

5

4

3

2

1

0

도퓻 도퓻 도퓻퓻 

나와요 나와요

그대로 전부 싸버려요

뿌리부터 귀두까지 꾹꾹하고 짜내서 안쪽에 남아있는거 저언부 뽑아내줄께요

네에 쉬야 쉬 쉬 쉬이

도퓨 도퓨 도퓨 도퓨우

잔뜩 싸버렸네요

마마의 손이 하얀 쉬야씨로 끈적끈적

잔뜩 쉬쉬할 수 있다니 굉장히 착해요

자 엉덩이도 아파아파 했었지요?

옳지옳지 잘 힘냈어요

네에 노력하는 보쿠쨩에겐 포상이에요

아픈게 누그러지도록 엉덩이 전체를 마마의 손으로 상냥하게 쓰담쓰담쓰담

많이 힘냈네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대단해요 대단해 착한아이 보쿠쨩 훌륭한 헤코헤코 바부쨩

엉덩이 쓰담쓰담해서 머리를 쓰담쓰담 할 때처럼 머릿속 황홀해지네요

괜찮아요 그대로 황홀하게 있으세요

쓰담 쓰담 쓰담

잔뜩 힘냈으니까요 

응석받이 해코헤코 퓻퓨 능숙했어요

확실히 조금 여유없어보이고 이기적인 허리흔들기기는 했지만 

피스톤의 기세 그 자체는 굉장히 씩씩하고 멋졌었어요

거기다 제대로 마마에게 응석부려서 부끄러운 모습도 솔직히 보여주었으니까 

보쿠쨩은 마마 취향의 착한아이가 될 소질이 충분히 있어요?

이제부터의 교육이 굉장히 기대되요

마마가 보쿠쨩을 훌륭한 남자아이고추로 재교육해서 마마취향의 멋진 변태 바부쨩으로 다시태어나게 해줄테니까요

마지막앤 마마랑 진심의 러브러브 섹스를 할 수 있도록 같이 놀이 힘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