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그럼
꽤나 진정이 되었을라나
그럼 잔뜩 휴식했으니 슬슬 진심인 옹알옹알 조교 본격적인 섹스 트레이닝을 시작할께요
이번엔 뒤쪽에 준비해둔 미끌미끌 로션 매트 침대에 이동해요
로션 매트 위에서 마조마조 보쿠쨩을 자안뜩 귀여워해불게요
자 벌서 로션배드 끈적끈적 미끌미끌 준비 만전이에요
버튼 하나로 매트전체가 따뜻한 로션투성이로 되는 특수한 설비로 되어있는거야
보쿠가 쿨쿨 코오하고 있는동안 몰래 준비해놨어요
자 같이 로션배드로 갈까요
손을 잡고 손가락을 휘감아서 꾸욱
마마랑 같이 능숙히 걸음마, 할 수 있을까?
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네에 도착
제대로 서기 걸음마 할 수 있었네요
휼륭해요 착해 착해 착해
그럼 초션 매트 배드 위에 얼굴을 밑으로해 엎드려서 벌러덩 해주세요
자 거기의 베개처럼 툭하고 부풀어있는 부분에 턱을 올려놓고 추욱하고 힘을 뺀채로 드러누웁시다
네에 벌러덩 벌러덩
착한아이네 그대로 릴랙스해 있으세요
전신 쑤욱 몸의 힘 쿠웅
자아 따뜻한 미끌미끌 로션이 보쿠의 전신에 휘감겨져서 기분좋은 따끈따끈한 릴랙스를 베풀어주는걸 느낄 수 있나요?
이렇게 마마가 따근따끈 로션을 손으로 떠내서
보쿠의 등에 토푸토푸토푸 미끌미끌미끌하고 펴발라주면은
어때요? 따듯하고 더욱 따끈따끈, 릴랙스 하게 되지요?
게다가 뭔가 달콤한 우유와 같은 향기와 푹신푹신한 여성의 향기도 감돌아서
보쿠쨩의 얼굴 전체 , 그리고 전신을 감싸주고 있는 걸 깨달았나요?
그건 이 보쿠의 몸을 감싸주고있는 아마엔보 특제 모유모유 로션의 향기에요
전신이 마마의 젖가슴에 둘러쌓여져있는것 같은 마마의 달콤한 모유 밀크에 잠겨있는듯한
그런 황홀한 감각에 잠기는게 가능한 굉장히 멋진 에로에로 로션
이 로션이 보쿠의 전신을 흐물흐물 풀어서 느슨느슨한 무기력한 아가로 해줄테니까요
자 그대로 쾌감에 잠겨있어도 괜찮아요
머릿속 핑크로 가득 채워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하게 되도 괜찮아요
마마가 보쿠쨩의 보살핌 전부 해줄테니까요
흐물흐물 흐물흐물 흐물흐물 흐물흐물 흐물흐물
자아 보쿠는 기억하고 있을까나
마마가 정말정말정말 좋아하는건 마마를 섹스로 만족시킬 수 있는 마마에게 푹빠진 착한 바부쨩인걸
그리고 마마 만족할 수 있는 섹스라는건 보쿠쨩만이 기분좋게 되는 말하자면 이기적인 섹스가 아니라
서로가 제대로 상대방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둘이서 기분좋게되어 행복에 잠길 수 있는 러브러브한 섹스에요
혼자만 기분좋게 된다니 그래선 그냥 딸딸이랑 아무것도 다를게 없는걸
서로가 상대방을 기분좋게 해주고 싶어 상대방을 만족시켜주고싶어 라고 생각하면서 하는 섹스
그게 진짜 섹스 인거에요?
그리고 섹스로 상대를 기분좋게 해주기위해 중요한건
실제로 파트너가 어디를 어떤식으로 하면 기분좋은지, 어떤식으로 느끼고 있는지,
그런것들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이해할수 있는것이라고 마마는 생각해요
보쿠도 아까 귀두관의 단차가 민감하다는 것 마마가 알고있었으니까 거기를 공들여 괴롭혀져서 굉장히 기분좋았죠?
그거랑 같아
여자가 위에서부터 덮쳐져서 보지에 고추 박아져서 적당한 세기로 안아진채로 격렬히 허리를 푸욱푸욱하고 부딪혀지는 감각
배 근처가지 커다랗게된 페니스를 박아져서 흐트러진 목소리를 흘려가며 히히 기쁨에 미치는 그런 쾌감
그런것들을 잘 알고있으면 그 기분좋음을 미리 몸으로 체험하면 마마랑 하나가 되었을때도 굉장히 농후한 섹스를 할 수 있도록 돼요
몸뿐만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으로 이어진 농밀하고 격렬한 러브러브 섹스
그러니까 네에?
지금부터 마마가 보쿠쨩에게 그런 여성의 쾌락
보지 쥬포쥬포되는 섹스의 쾌감을 알려줄께요
마마가 당해서 기쁜 것 마마가 당하고 싶은 것 몸으로 제대로 알려줄께요
보쿠의 보지씨를 써서 말이에요?
에? 보쿠쨩은 남자아이니까 보지씨는 달려있지 않다고?
정말.. 보쿠쨩도.. 제대로 붙어있잖아요
자 여기에 보쿠의 고추의 바로 근처에 있는 벌렁벌렁 원하는듯이 벌렁이는 민감 아날 엉.덩.이.보.지
지금부터 이 엉덩이보지를 범해서 여자의 쾌락, 보지 푸욱푸욱되는 쾌감을 자안뜩 그 작은 몸에 알려줄께요
마마의 특제 검은광택 페니스밴드로 말이죠?
섹스트레이닝이라 들어서 곧바로 노콘섹스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나요?
보쿠에겐 아직 일러요
게다가 자아 벌써 보쿠쨩의 아날씨 달콤달콤 로션의 효과로 느슨느슨하게 풀려있어요
지금이라도 무언가 넣길바라는것처럼 벌렁 벌렁하고 원하는듯이 벌렁거려선
이거라면 곧바로라도 마마의 장난감이 구포리 들어갈것 같네요
뭐어 그렇다해도 갑자기 페니스밴드를 박아넣는건 허들이 높은것 같으니까
먼저는 이
쪽쪽이 모양의 울퉁불퉁 에네마그라로 보쿠쨩의 엉덩이보지씨 조금씩 풀어나가요
제대로 천천히 아프지 않도록 엉덩이보지를 기분좋게 해줄테니까
안심하고 쾌감을 받아들여주세요?
네에 그러면 조금 몸을 움직여줄래요
자 다리를 조금 벌려서 엉덩이를 힘껏 띄워서 마마쪽으로 내밀어주세요
엉덩이보지의 입구를 마마에게 드러내듯이 엉덩이를 위로 둥실
그래요 그래요 엉덩이 내미는것 아주 잘하게 되었네요 착하다 착해
자아 먼저는 아날의 안쪽에 로션을 잔뜩 펴발라줄께요
마마의 손가락에 로션을 잔뜩 감싸서 그대로 아날에 손가락을 천천히 츠풋 츠풋 츠풋 츠풋
손가락이 구포리 들어갔어
그러면 천천히 손가락을 구부려서 풀어주듯 상냥하게 구츄 구츄 구츄 구츄우
어때요? 기분좋은걸까
이런이런 아날이 큥하고 조여서 마마의 손가락을 물어대선
아직 풀고있는것 뿐이에요?
거기다가 지금부터 보쿠의 아날을 귀여워해주는건 마마의 손가락이 아니라 쪽쪽이 에네마그라씨
정말 봉사할 상대를 착각하다니 바보같은 보쿠쨩
굉장히 귀여워
큐추 쿠츄 쿠츄 쿠츄 큐추 쿠츄 쿠츄 쿠츄우
네에 눅진눅진 보지의 완성
아날에 로션 잔뜩 발라졌네요
그럼 일단 손가락을 빼서
뽀옹
엉덩이가 움찔 했어
정말 귀여운 반응
그럼 쪽쪽이 에네마그라씨에도 로션을 잔뜩 휘감아서
자 엉덩이보지에 쪽쪽이씨 푹찍할께요?
능숙히 쪽쪽이 물 수 있을까나?
자아 엉덩이에 의식을 집중
미끈미끈한 물건이 들어오는 감각을 받아들이세요
자아 찌푹 찌푹 찌푹 찌푹
점점 미끌미끌 들어오네요?
쿠츄 쿠츄하고 안쪽에 안쪽으로 들어오는 미치미치한 압박감을 단지 단지 받아들여
아무것도 생각하면 안돼 보지의 감각만에 집중
몸의 안쪽을 이물감으로 정복되어가는 쾌감에 그저그저 잠기고 있으세요?
찌푹 찌푹 찌푸푹하고
안쪽까지 전부 들어가버렸다
뿌리쪽까지 푸우욱하고 쪽쪽이가 물려졌어요?
실은 조금 조금씩 안쪽으로 넣으려 했는데
보쿠쨩의 아날 헐렁헐렁 상스러운 보지씨네요
장래유망한 마조바부쨩이에요
어때요? 엉덩이보지 기분좋은가요?
이런이런 아날이 큥큥 조여와서 쪽쪽이를 쪼옥쪼옥 물어대고있어요?
이 쪽쪽이가 맘에 들은걸까
쪽쪽이가 정말 좋은 아가쨩 아날씨네요
굉장히 귀여워
자 마마가 쪽쪽이 꽂아주지 않아도 멋대로 보지가 큥큥 물어대서 안쪽의 기분좋은곳 전립선을 꾹꾹꾸욱하고 자극하고 있어요?
가랑이의 안쪽에서 큥큥 쑤셔서 혼자서 아날이 큐우하고 조이고 있네요
이런이런 마마가 보쿠쨩에게 아날을 풀어요라고 명령하고 있는데
멋대로 큥큥 조이고 있다니
나쁜아이
마마가 하는말 들을 수 없는걸까나?
하는 말 듣지 않는 나쁜 아이에게는 체.벌.
또한번 엉덩이 팡팡으로 보쿠쨩을 엄격히 교육해줄께요
마마의 착한 바부쨩으로 다시 태어나라
자아 자아 자아 자아
어떤가요? 반성 하고있나요?
엉덩이 맞을때마다 찌릿찌릿한 기분좋은 저림이 고간 전체에 울려서
가랑이 안쪽이 더욱더 큥큥하고 쑤셔오네요
어머어머? 엉덩이 팡팡하니까 더욱더 아날이 큐우하고 조여버리네요
얼마만큼 마조인걸까
자 아날의 입구가 큥큥 조여서 쪽쪽이가 점점 안쪽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울퉁불퉁한 쪽쪽이 에네마그라가 안쪽으로 구츄 구츄하고 침입해가서 엉덩이보지를 확장하기 시작했네
아날이 벌렁벌렁하고 벌렁거릴때마다
안쪽의 쪽쪽이가 쑤욱쑤욱 안쪽의 기분좋은곳 전립선을 빙글빙글하게 찔러와서 보쿠의 보지를 확장해가
마마가 만지지 않아도 혼자서 개발을 시작해버리는 야한 엉덩이보지
스스로 엉덩이조교를 시작해서는 제대로 착한아이가 된 것 같네요
보쿠쨩은 엉덩이 팡팡당하면 기뻐서 말을 듣게되는 어쩔도리없는 변태 마조
착한아이 잘하고 있어요
그럼 쪽쪽이 물고있는건 아날군에게 맏기고
마마는 이 미끌미끌 로션투성이의 손으로 또한번 소의 젖을 짜는것처럼 보쿠의 고추씨 뽑아내서 도퓽시켜줄게요
이번엔 로션투성이의 손보지가 상대니까
처음것 보다도 훨씬 기분좋아요?
무심코 허리가 빠질만큼 말이죠?
보지 풀면서의 암컷절정 도코로텐 퓻퓻 자안뜩 즐겨주세요
자아 손에 로션을 자안뜩 휘감아서
그 손으로 무방비하게 축 늘어져있는 민감 노출 고추씨
쥐어버릴께요
네에 고추 전체에 손가락을 맞대서
츄코 츄코 츄코츄코츄코하고 손대딸
이거 기분좋네요 참을 수 없네요
미끌미끌 손보지 대딸 행복하나요?
귀두관의 단차에 고리를 만들어 고추 츄코츄코 츄코츄코 츄코츄코
아날 보지 질척질척 질척질척 질척질척
아날이랑 고추, 고간전체를 덮치는 쾌감에 전신이 찌릿찌릿 찌릿찌릿 허리가 부들부들 움찔움찔 움찔움찔
어라어라 납작엎드린 손발도 부들부들 떨려서는
큰일이네요?
떼엑 쓰러지면 안돼
엉덩이 들지 않으면 고추 누키누키 못하잖아요?
다리허리 못세우는 한심한 보쿠쨩은
좀더 엉덩이 팡팡으로 반성시키지 않으면
자아
엉덩이 보지 고추
보쿠쨩의 약점을 세곳 동시 공격
아픈것과 기분좋은것과 신기한 감각이 동시에 덮쳐와서 머릿속 패닉상태네요?
괜찮아요 그건 전부 보쿠짱을 마마취향의 바부쨩으로 다시태어나게 해주는 굉장히 근사한 감각이니까요
그러니 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 솔직히 받아들이세요
자 보쿠쨩을 좀 더 기분좋은 곳까지 몰아넣어줄께요
마마가 이 귀여운 귀를 핥짝핥짝해서 더욱더 머릿속 흐리멍텅한 바보씨로 만들어줄께요
네곳 동시 공격
머릿속 부숴져 버려
보쿠의 귀 맛있네요
자아자아 마마의 조교가 무섭다면 도망가도 괜찮아요?
절대로 무리겠지만요
로션으로 미끌미끌 미끄러지니까 어디에 서지도 납짝엎드리는것도 할 수 없어
필사적으로 꾸물꾸물 바둥바둥 해서는
귀여워
이제와서 도망치려해도 안돼
절대 여기서 빠져나갈 수 없어요
네에 도망치려한 나쁜 보쿠쨩에게는 또다시 체벌
아날의 쪽쪽이를 들고 빙글빙글빙글하고 안쪽 깊은곳까지 찔러넣을께요
네에 빙글 빙글 빙글 빙글 질척 질척 질척 질척
귀여운 반응
보지의 안쪽의 전립선을 동글 동글하고 쳐넣어져서는 참을 수 없네요
어머어머 보지 괴롭혀지는게 그렇게 기분좋은거구나
이 변태 마조
엉덩이 잔뜩 괴롭혀져서 다리허리 세우지 못하게 되었나요?
그럼 슬슬 암컷절정 해볼가요
다시 5부터 카운트다운 해줄테니까
마마의 신호와 동시에 암컷절정 도코로텐 퓻퓨하세요
아니요, 보쿠쨩은 강제적으로 암컷절정해버려 보지랑 고추 양쪽으로 가버리는거야
마마가 신호하는것만으로, 제로라고 말하는것 만으로도 반드시 그렇게 되버려
이미 벌서 보쿠쨩은 마마의 말하는대로 바부쨩이 되었으니까요
능숙히 암컷절정 쉬야 할 수 있다면
또 마마가 착한아이 착한아이 해줄테니까요?
자 갈께요
5
잔뜩 쌉시다?
4
암컷의 쾌감을 몸으로 알아가세요
3
귀여운 암컷절정 도코로텐 퓻퓨 마마에게 보여주세요
2
자아 와버려 와버려 기분좋은거 올라와버려
1
자아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0
도퓨도퓨도퓨
네에 또 잔뜩 싸버렸네요
착해요 착해요에요
아까보다도 진한게 손보지에 뷰뷰 들이부어져버렸어요
많이 힘냈네요
네에 엉덩이 문질 문질 문질
그러면 아날에 들어가있는 쪽쪽이를 뽑아서
또 움찔움찔했다
넣고뺀는것 만으로 느끼는거네요
귀여워
또 안으로 넣어주길 바라는듯 벌렁 벌렁 해서는
이제 완전히 마마취향의 변태바부쨩이 되었어요
좋은 경과에요
저기 보쿠쨩 좀 더 원하나요?
좀 더 엉덩이보지씨 찌걱찌걱 질척질척하고 범해지고싶나요?
욕심쟁이 보지씨
좋아요 조금 쉬고서는 다음엔 마마의 페니스밴드 검은광택 고추씨로 진정한 암컷절정 가르쳐줄께요
아까까지는 아직 아직 시작일뿐 진심 암컷절정의 예행연습 이었던거에요?
다음엔 마마의 진심의 조교, 농후 러브러브 엉덩이보지 섹스로
좀 더 좀 더 마마취향의 귀여운 바부쨩으로 되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