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엔 못느꼈는데 한번 신경쓰기 시작하니까 좀 거슬림
대본을 왜 이렇게 쓰는거야
암만 여자애 혼자 떠드는거라고 해도 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형식으론 대본 못쓰나
요즘 동음들에도 앵무새같은 대본 많던데

예전엔 못느꼈는데 한번 신경쓰기 시작하니까 좀 거슬림
대본을 왜 이렇게 쓰는거야
암만 여자애 혼자 떠드는거라고 해도 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형식으론 대본 못쓰나
요즘 동음들에도 앵무새같은 대본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