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트랙에서 시샤+수면유도 파트 골라서 틀고 눕
유도부분 할때 스트레칭 시켰는데 하도 집에만있다가 무릎당기고 한발로 서있는데 넘어질뻔
유도되고 숲에서 마을로 술집까지 묘사를 잘해줘서 잘 들어갔음
허브를 물에타서 라이터를 붙여서 연기를 내는건가? 잠결에 들어서 묘사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연기스멀스멀 마시고 헤롱헤롱 하면서 웃긴 왜 ㅋㅋㅋㅋ 인지 알거같았음 노래부르면서 웃는부분도 인상적이고 즐거웠음
트랙 3까지 듣다가 너무 졸려서 이어폰뽑고 바로 자버린, 오늘은 멀쩡한상태로 다시 듣기로하고 레몬냄새랑 블루베리 냄새 까먹어서 오늘 맡으러 갈 예정... 냄새몰라서 몰입이 덜되서 아쉬웠음 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