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쉬는거 말고, 사정한 상태에서 곧바로 흔들어서
2회차까지 달리는거.
최소 3분텀까지는 쉬었다 해본적 있는데, 연속은 정말 말이 안돼..
처음 싸는 기점으로 이제 점점 죽는데, ㅂㄱ가 풀리는건 둘째치고 ㅈㄴ게 의욕이 안나.
내일 수능인데 평생 구경도 안할 이집트어 공부해야하는 기분?
우선 흘린 정액부터 좀 치우고싶고..
틀어져 있는 음성도 급 소란스럽게 느껴지고, 이미 만족해서 손이 멈춤.
쉽게말해 현타때문인데, 이걸 씹고 더하는애들은 정신력이 정말 대단한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