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肉便器妹 ~即ヌキ淫語26~

육변기 여동생 ~바로뽑는 야한이야기 26~


서클 S그녀 (문샤이너랑 서클장 같음)

성우 緒田マリ(오다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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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에서 언급되길래 

문샤이너라서 들어봄


BL물 그려대면서 집에 얹혀사는 부녀자 여동생년
= 오빠의 정액변소이므로 

청자가 지멋대로 떡떡떡떡하는 음성임

흔치 않은 설정이고 연기도 쉽지 않을텐데

성우 목소리톤이 캐릭터에 엄청 잘어울리고 찐따연기 개잘함.
찌질하게 오고곡거려서 생오나홀 쓰듯이 다루는 느낌이 잘살아남

다른 동음에선 쉽게 듣기 힘든 타입이라 

그것만으로 들어볼 가치는 있다고 봄.


대본도 잘씀. 

그냥 찐따로 끝날수도 있을 캐릭터가 대본으로 확 사는 느낌.


박힐때 남캐 다키마쿠라 안고있어도 되냐던가
못써먹을 보지면 굳이 안쓰셔도 되오오고고고곡


같은 느낌의 대사가 난무함.
어디서 본거같은 대사는 거의없는게 신선해서 좋았음
서로 대화하는 느낌이 잘 살아있는데, 그 주고받는 대화도 꽤 재밌었음


한창 박아댄 후에 오늘은 부모님 없다고 일러주니까 

'아 오늘은 하루종일 털리겠네 ㅜㅠ' 이러면서 응호홋 하는게 갠적으론 좀 웃겼음

다만 효과음이 너무 빈약해서 (=엄청 작게들림)

스토리 빼고 떡신 자체만 보면 꼴리진 않았음

상황이나 대사는 전부 Yes를 가리키는데
정작 효과음이 받쳐주질 않으니 갠적으론 뭔가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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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캐릭터 개성있고 연기력 매우좋음

대본도 진-짜 찰지게 잘썼음.  

근데 효과음 약해서 안꼴릴 순 있음


아 예네서클 대본 주니까 일알못도 들을수 있음
여하튼 들어볼만한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