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미친듯이 웃고 그렇게 되진 않더라


난 술 좀 되면

옆에 친구 떠드는거 편안한 미소로 듣게 되는데


딱 그정도로 오더라.


문제의 그장면에서도 폭소까진 아니고

피식 하는 정도였어


그래도

이게 최면 걸린 건 맞는게


맨정신으로 그장면 들었으면

피식 웃기는 커녕

오그라들어서 이어폰 집어던졌을 거거든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