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카운트하다가 가랏! 하는부분에서,


이미 최면에 들었기때문에, 몸이 절정한다고 믿어서 가는거임

아니면 그 pc근? 그거로 전립선 자극해서 드라이를 느끼는거임?


후자면 미리 그 단련을 해야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