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R,LR은 각각 좌/우/양쪽에서 말하는 부분입니다.
*‘자지노예 쿤(くん)’과 ‘자지노예 상(さん)’을 구분하기 위해
일부러 ‘자지노예 군’ ‘자지노예 씨’로 번역했습니다.
번역에 오류 및 건의사항 알려주면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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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603 ビッチ姫の耳舐め魔法!?
빗치공주의 미미나메 마법!?

1.初めての耳舐め魔法 (23:17)
1.첫 미미나메 마법
후훗-
안녕하신가요, 기사 씨?
처음 뵙겠습니다.
나는 ‘아이나 공주’
잘 부탁해?
저기-
어제.
스쳐지나갔을 때-
아이나를
계속 보고있었지?
아이나의 빵빵한 가슴이라던가-
새하얀 생다리 쪽에,
엄청 엣찌한 시선을 향했었어.
눈치채지 못할거라고 생각했어? 후훗-
그래서 말야?
아이나-
큥큥해버린거야-
‘이 사람은 아이나를
정~~~말
좋아하는 변태 씨구나‘ 하고.
멀리서 온 기사 씨는 모르는거 같은데-
이 성의 사람들은-
모-두 음란해서 엣찌를 정말 좋아하는거야.
그리고 아이나는 이 성의 공주님.
물론
엣찌가 좋아.
자지 빨거나-
보지 쓰는것도 정~~말 좋은거야.
그래서-
오늘은 말야?
기사 씨에게 부탁이 있어서 부른거야.
기사 씨가 아이나의 자지노예가 되줬으면 해.
아이나가 정액 마시고 싶어다던가-
보지가 심심해졌을 때
입보지에 사정하거나
보지 박아댈 뿐인 노예 씨.
저기-
기사 씨가 지금 생각하는 거
맞춰볼까.
‘공주님의 어리광이 시작됐다’
‘귀찮구만’
‘질릴 때까지 어울릴 수밖에 없어’
‘명령이니까 어쩔수 없구만’
후훗-
그래.
이건 명령-
기사 씨는 공주님에게 반항할 수 없어.
그래도 말야-?
아이나는 싫어하는 걸 강요하고 싶진 않아.
그래서-
이제부터 며칠간,
자지노예를 체험해봐서
그래도 싫으면 그만둬도 되니까
그 때 스스로 결단해줘?
뭐-
아이나는 기사 씨가 자진해서
‘자지노예가 되고 싶어’ 라고 말해줄 거라 생각하는데-
후훗-
그러고 보면
아까부터-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는데-
어째서,
벌써 자지 발기한 걸까-
아이나 아직-
‘발기해’
라고 부탁하지 않았는데-
괜찮다구?
아직 발기안해도.
그거- 가라앉혀?
그렇게 천박하게 자지 굵게 안해도 된다구?
후훗.
설마-
연하의 여자아이에게 발기한 모습 보여저서-
흥분한걸까?
변태구나
기사 씨가 그-런거 보여대니까-
아이나-
흥분해버렸다-
지금말야-?
아이나의 양복에 가려진 젖꼭지-
움찔움찔 발기해버린거야-
보지도
꽈-악 팬티가 파고들어서
질척질척하게 애액 흘리고이써-
전-부
이 자지 탓.
(04:48)
저기.
자지 꺼내줘-?
아이나한테 보여줘?
자-
벗어-
공주님의 명령
부끄러우면
자신에게 타일러도 좋아
‘이건 명령이니까 어쩔수 없어’ 라고.
어쩔수 없는 일이야.
그러니까 벗어줘?
벗-어-줘-?
우와- 나타났다-
자지 너무 굵어~
스윽-스윽-
후훗-
뭐야이거~
쿠퍼액 너무 흘려댄다구?
조금 스윽스윽 한정도로
소리가 비챠뱌챠 나버렷-
아이나한테 보여졌을 뿐인데-
이-러케 되버려꾸나-
봐줘-?
손가락 사이에 쿠퍼액으로 실 생겨버렸네-?
ㅎ-ㅎ-
냄새도 구려-엇♪
엄청 끈적끈적해서-
마시써어♪
저기.
귀쪽에 속삭일때마다
자지가 기쁜 듯이 떨려대는거,
어째설까-
혹시
귀 페티시야-?
후훗-
역시
자지 커져버렸다-
후훗.
사실은 아이나,
귀 패티시에게 맞는
엄청 엣찌한 마법-
알고있다구-?
자지노예 군에겐 특별히-
그 마법 걸어줄게.
이 마법의 지팡이를 쓰는거야.
설명하기보다
실제로 체험해보는게 빠르겠네-
일단은-
마법진 전개- Copy- 소환!
(08:10. 좌우 미미나메 시작)
후훗-
자, 갈게?
미미나메 마법♪
놀랐지?
아이나의 입을 복제해서 핥아대는 마법이야.
그것도-
미약첨가된 타액이 얽혀서
할짝할짝 혀로 굴려대니까-
핥으면 핥을수록
뇌가 엉망진창이 돼서-
기분 좋-게 된다구-? 후훗-
거기에 말야-?
R 이렇게-
R 아이나가 전하려는 걸 말하는 것도 가능해.
L 이걸로 엣찌한 거
L 속삭여지면 무조건 흥분하겠네?
L 예를들면-
LR 보지- 보지-
LR 보지- 보지-
LR 보지-
후후후훗-
번민하고 있어-
재밌어~ 아하핫-
어라~?
자지 움찔움찔한다구?
혹시 부끄러운짓 하면서 여자아이한테 비웃어져서-
기뻐하는거야?
R 아니겠죠~
R 기사 씨는
R 아이나가 기뻐하도록
R 억지로 그러는거죠~
L 그게아님 개변태인걸-요~
L 이히힛~
저기~
좀더 자지 움찔움찔 해달라구~
비웃어줄 테니까~
LR 자-지- 움찔움찔
LR 자-지- 움찔움찔
LR 자-지- 움찔움찔
LR 아핫- 아하하핫-
후훗- 쩔어~
자지 움직이고있어~
재미있어~
R 저기.
R 공주님 앞에서 필사적으로 자지 흔들어대선
R 부끄럽지 않은거야~?
L 부끄럽기는커녕 기뻐하고 있네~? 아하핫-
그러-엄~
이 움찔움찔 움직이는 자지
핥아줄까.
R 연하 공주님의 부드러운 혀로
L 할짝할짝 츄파츄파 자지 핥아줄게
갈게~?
자지노예 씨?
잘먹겠습니다아~
아앙~
(11:21)
R 아이나의 혀가 귀두에 휘감기는거 알겠어-?
L 아이나의 입술 페라치오, 에로하지?
R 귀두가 점점 커지고있어
L 공주님한테 자지 핥아져서
L 자지가 기뻐하고 있네?
R 우와- 쿠퍼액도 쩔어
R 이렇게 흘려대선-
R 형편없네~
L 자지가 너무 맛있어서
L 열중해서 빨아버려-
R 아이나의 펠라얼굴 보라구-
R 자지 빨아대서, 천박하지-?
L 아이나의 개변태 입보지에-
L 질척질척 넣고빼기, 기분좋아?
R 입술에 귀두가 부들부들대면서 닿고있어-
L 너무 기분좋아서 젖꼭지가 떨려버려-
R 보지에서 국물이 흘러나와서 참고있엇-
L 저기- 허리가 멋대로 움직이고 있다구?
L 깨닫고 있어?
R 아이나의 입보지에 필사적으로 자지 비벼대고있어
L 공주님 앞에서
L 숨 거칠게하면서 좋아해대다니,
L 부끄럽지 않은거야?
R 다시-
R 자지가 움찔움찔 튀고있어
R 부끄러운 모습 보여져서
R 흥분하는구나?
L 히힛-
L 그런 자지노예 군이-
L 아이나는 정~말 좋아
(15:50)
R 공주님의 부드러-운 혀로
R 귀 안쪽까지 할짝할짝 해져서-
L 미약이 귀 안쪽에서 뇌까지 침투해서
L 머리가 멍-해졌지?
R 점점
R 쾌락에 몸이 지배당해가서
R 기분좋지-?
L 입에서 침 흘려대는
L 엄청 엣찌한 표정~
L 아이나 그 표정 정말좋아
R 자지노예 군이 생각하는거-
R 아이나 잘 안다구?
L ‘공주님의 입보지에 정액 뿌리고싶어!’
L ‘부드러운 입술에 정액 눌러붙이고 싶어!’
R 침이 달라붙어서 질척질척펠라 기분좋아
R ‘자지 가고싶어!’ ‘사정하고 싶어!’
L 좋아~
L 아이나의 입보지에 정액 눌러붙여줘?
R 형편없-게
R 공주님의 입에 븃- 하고
R 농밀한 정액 싸줘?
L 아이나
L 정액 원하고원해서 참을 수 없어
R 뜨거운거 올라왔다-
L 빨리빨리- 빨리 싸줘?
LR 싸줘?
LR 많이 많이 싸줘?
LR 입보지 실컷 범해줘?
LR 자- 뷰루뷰루- 퓻퓻-
LR 뷰루뷰루- 퓻퓻-
LR 뷰루뷰루- 뷰루뷰루-
LR 퓻퓻- 퓻퓻-
(20:07)
R 뜨거운거 왔다~
L 아아- 끈적끈적 정액 넘쳣-
R 농후하게 혀에 달라붙어있어-
L 하아- 아이나의 입보지
L 자지노예 군의 정액으로 범해져버렸다♪
R 요도에 남아있는 정액도 남김없이 마실게?
L 자지노예 군의 자지 정-말좋아
L 계속 빨고싶어
잘먹었습니다~
ㅇ- 에헤헤-
전부 마셨다-
아이나-
자지노예 군이
엄청나게 맘에 들어버렸다♪
이-렇게 정액 내버려서
정말로 기분좋아♪
후훗-
공주님한테 칭찬받아서
또 자지 움찔- 해버렸다구?
솔직하게 반응해주면
아이나 정-말로 기쁜데♪
후훗-
말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미미나메 마법은 이제부터 쭈ㅇ~~~욱
자지노예 군의 귀를 핥아댈 테니까
미약이 섞인 타액으로
질척질척 미미나메 계속당해서
제정신으로 버틸수 있을까~
이제부터 정-말로 재밌어졌네?
자/지/노/예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