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오후 1시부터 운동을 가서 한 6시나 5시에 집을 오는데 우리 누나가 5시즈음에 나한테 카톡을 보냈음 신발사진 세개보내고 어떤게 좋냐고 이런식으로 물어봤는데 내가 그 카톡을 지금까지 못봐서 누나가 존나 삐졌나봄 그래서 집에와서 누나한테 다녀왔다고 하는데 누나가 안받아주는거임 평소같으면 맨날 받아주는데 밥먹을때도 닭가슴살 쌔벼가는데 오늘은 안쌔벼가고 말걸어도 무시하고 오늘 왜그러냐고 해도 무시하고

톡 봤더니 이런게 있어서 바로 사과했더니 대신에 원하는거 하나만 해달라고 하고 신발 받고 풀림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