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첩똥꼬충토마리동음RJ300017


토마리가 위로해준다는 내용의 동음으로

1트랙엔 그냥 요시요시. 2트랙엔 미미카키.

3트랙엔 숨소리. 4트랙은 뭔지 모르겟고 마지막에 채널구독해달라면서 끝남.


스토리는 굳이 세세히 설명할 필요 없다 생각함.

ㄹㅇ 의식의 흐름으로 흘러가기 때문.


목소리는 시로이루카 유사최면처럼 계속 징징 울려서 듣는 내내 힘들었고 3트랙에가서는 진짜 기계음 그 자체라 존나 무섭기까지 했다. 정병 걸린 것 같은 말투도 거슬렸지만

의외로 미미카키는 좋았다. 귀파는 소리가 좀 리얼했음.


나 게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