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반만 듣긴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처녀가 늙고 돈많은 남자한테 팔려나가서 당황하고 있을 때

자기도 모르게 흐름타서 야스하는 느낌이 이런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