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265259 리뷰
하치미츠트랩에서 나온 순한맛 마조음성
성우는 오모이 치포

회사 잔업하면서 잠깐 뭐 사러나간 후배몰래 딸치다가 걸려서 이런저런거 당하는 음성

청자가 소설보면서 딸치고 있었는데
그 소설 내용이 아카챤 플레이라는 내용이라 그걸 가지고 괴롭혀주는 음성

데쮸오는 조금 나오긴 하는데 그렇게 심한 수준은 아니라서 호불호는 크게 안탈거라고 생각함

첫트랙은 후배가 보는 앞에서 데쮸요같은 아카챤 코토바 속삭여지면서 딸치는거고

그 다음은 키스테코키 - 수유테코키 - 스마타 - 오나홀코키

이 순서로 가는데 진짜 너무 꼴렸음

키스할때는 계속 스키스키 속삭여주면서 하는데
이건 자기 본심이 아니라 좀 더 기분 좋게 해주기 위해서 라고 하던가 뭐던가
암튼 놀리면서 하는거였고

수유테코키때는 회사일 때문에 토라진 선배를 달래주기 위해서 하는거고

스마타는 프로젝트에서 좋은 성과를 낸 선배를 위해서 대면좌위로 의자위로 올라타서 꼭 껴안고 허벅지 비벼주는 트랙이고

오나홀코키는 자기가 오나홀 사와서 빼주는 트랙이고

뷰지는 안대주지만 전체적으로 구성이 맘에 들었고
연기톤이 너무 맘에 들었어

요망하고 쿨하고 설레고 혼자 다하는 이기적인 톤이었어

5트랙은 특히 지금까지의 정황이나 모든걸 풀어나가면서 청자가 후배한테 고백하는 트랙인데
개인적으론 이걸 꼭 듣는걸 추천해
너무 달달해서 당뇨병 걸리는줄 알았어

스포는 조금 자제하고 싶어서 내용은 자세히 풀진 않겠지만 5트랙이 난 너무 좋았어
그리고 5트랙을 더욱 즐기려면 앞트랙들에서도 놓치는 내용없이 하나하나 귀담아듣는게 중요하겠더라

ex도 4분짜리 3개가 있는데
취한 후배가 머리에 네코미미 쓰고 냐냐 거리는거랑
후배 수족관 데려가서 데이트 하는거랑
4분동안 귀 빨아주는것도 있어
이것도 진짜 좋으니까 꼭 들어

개인적이지만 지금까지 들어본 후배중에 이게 제일 좋았음
역시 OL후배 생물부후배 이 둘이 제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