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조가 바뀌는 부분은 오역이 아닙니다. 누나~메이드를 오고가는 밀당을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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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937 お屋敷づとめ。Vol.11―天城優香 円ヶ丘館のお世話係―
저택메이드. Vol.11 - 아마기 유카 마루가오카 관의 시중 역
~2日目・癒しのご奉仕~
~2일차・힐링 봉사~
04 綿棒耳かき(左) [11:33]
04 면봉 미미카키(좌)
네~
OK-입니다♪
그럼-
이쪽 귀도
기분 좋게 해드릴께요?
(00:11~00:45)
굉장히-
부드럽게 되네요?
아.
이건 섭섭한 부분 중 하나기도 하네요.
확실히.
(01:00~01:13)
(01:15~01:31)
ㅇ~?
새로운 일 말입니까?
훗-
그거야 기대된다구요.
그저 뭐-
역시,
이 저택을 관두게 됐으니까요
아직 이것저것-
뭐라고 할까
마음의 정리는 되지 않았을지도.
그래도 뭐-
지금은
새로운 일을 하기 위한 공부하는 단계라서
새로운 일이 정해진 건 아닙니다만
(02:10~02:39)
뭐가 어찌됐든-
이게 최후의 봉사니까요
이런 건 어떨까요-
내일-
‘특출나게 농밀한 서비스를 한다-’ 라는 건.
사양 안하셔도 되는데 말이죠?
저는 할 생각 만만이니까요
라고 할까-
사양하는 척하면서
지금 엄-청 머리 속에서
이렇고 저런걸 망상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아-
절대로 하고 있어.
후훗-
(03:28~04:09)
주인님은~
‘농밀한 서비스’ 라는 말 듣고서
어떤 서비스를 떠올리십니까?
솔직하게 말해보시죠-
부끄러워?
어라라-
말해주는 편이 기쁜데 말이지~♪
저기저기
농-밀한 서비스라는 말 듣고서~
어떤 망상했는지
누나한테 알려줘?
안돼?
비밀?
후훗-
으응~
가드 두껍구만~
(04:57~05:27)
괜찮은걸까-♪
괜찮은걸까~♪
평범한 봉사로 끝나도 괜찮은걸까~?
이~런거나 저~런거♪
안해줘도 괜찮은걸까~?
ㅇ-
꽤나 끈질기구만-
도대체 뭔가요 그 강철의 의지는.
(05:54~06:05)
하-!
라고 할까-
이래서야 내가
주인님을 끈질기게 유혹하고 있을 뿐-
이라는 결과가-
하아
그래-
그렇네-
이래서야 나-
그저 파렴치한 누나인걸요-
훗-
그런가.
그런거였네?
‘굳이 스스로 달라붙지 않고
굳이 나한테 유혹하는 말을 계속 말하게 해서
나한테 부끄러운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래-
그런 플레이였던거네?
벌써 농밀한 서비스는 시작했던거네?
역시 주인님-
책사로구나-
(06:56~07:16)
알고있다구요? 주인님-
여자가 남자를 유혹했는데도 불구하고
거절당해서,
여자인 제가 부끄러운 꼴을 당한다는 설정 이라는거죠?
그럼-
ㅁ- 미미카키
부끄러워요옹~
ㄴ- 나아~
부끄러워서 지금이라도-
ㅇ-
‘닥치고 있어-’
라고??
어째선지 혼나버렸다고.
~라던가 말해면서도♪
성실하게 미미카키는 계속할테니까요?
어떻냐구- 이 봉놀림-
홀딱 반하겠죠?
(08:06~08:38)
으음~
그런데
하면 할수록
섭섭함이 더해지는데~
ㄱ-
새삼스레 이렇게 말하는 것도 넌센스인가.
아뇨- 신경쓰지 마시길.
(08:59~09:30)
미미카키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봉사합니다만
봉사가 끝난 후에는
주무실 때까지 함께 있을 예정이니까요?
후훗- 각오해주시라구요~?
라고-
이럴 때에
이렇고 저런걸 기대하게 만든다던가-
(09:56~10:28)
뭐 저는-
다른 시중 역이랑은 다르게?
‘사양’ 이라는 걸 모르니까요~♪
자-자-
봉사한 후에는
어떤 짓을~♪
아뇨아뇨?
아무것도 아닙니다~ 후훗-
(10:47~11:20)
Yes-
자 주인님?
이 다음은-
마무리의 (*梵天)을 할게요~?
*梵天(범천/본텐): 귀이개 끝의 솜부분.
범천이라는 단어는 불교에서 유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