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조가 바뀌는 부분은 오역이 아닙니다. 누나~메이드를 오고가는 밀당을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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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937 お屋敷づとめ。Vol.11―天城優香 円ヶ丘館のお世話係―
저택메이드. Vol.11 - 아마기 유카 마루가오카 관의 시중 역
~2日目・癒しのご奉仕~
~2일차・힐링 봉사~
06 耳の泡洗浄 [10:37]
06 귀 거품세척
응♪
기다렸지~♪
봐줘봐줘?
내 손
이제부터
저의 새하~얀 손으로
당신의 귀를
스윽- 쓰다듬어서
쾌락 범벅으로 만들어 줄 테니까-
내 봉사를 받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몸으로 만들어 줄게
네♪
히죽히죽 잘봤습니다~♪
잘먹었습니다♪
그러면-
이 거품비누로
귀를 복슬복슬 씻어내겠습니다-
그러면 그-
바로 시작합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비누로 귀를 씻어낼 테니까요?
손으로 쓱쓱 문지르는 동안에
점점 거품 일어날테니까요?
(01:22~01:41)
어떠신가요
복슬복슬한 거품에 감싸여서-
기분좋아?
후훗-
그렇지요?
씻어내면-
훨씬 산뜻해진답니다~?
(02:02~02:43)
순식간에
주인님의 귀
거품투성이-
그거야 기분 좋으시겠지요~?
과연 마미짱이네
(02:55~03:44)
ㅇ?
꽤나 얼굴이 풀어지셨네요-?
그 얼굴-
봉사 중엔 언제나 그렇게 되십니까?
다른 애가 시중 들때도?
흐응~?
딱히 상관없습니다만
(04:07~04:39)
아~
이거 만지는 사람도 기분 좋은데~
부드럽기도 하고 푹신푹신하고
만지는 감촉 최고라니깐? 정말-
(04:50~05:29)
후-
손가락으로-
연골을
오도독오도독- 하게
아~♪ 간지러워?
그래도 반응 보고있으면
재밌어서 무심코 해버린단 말이지~♪
주인님,
자주 놀림 당하지 않아?
후훗-
그치만 정말 귀여운 걸♪
(05:58~06:40)
좋~아
거품거품 타임 종료~♪
그러면
미지근한 물로 씻어낼 테니까요,
머리-
아주 조금만 들어주십니까?
으음- 아니,
얼굴을 드는게 아니라
몸의 위치를 위로 옮겼으면 좋겠어
세면기 쪽으로.
(물소리)
그래그래.
거기에 있어줘?
그러면
부드럽게 흘려서-
약한 수압이랑-
손으로.
부드럽게 문지르면서
거품을 씻어내겠습니다~♪
이건 이거대로
쾌감이 있죠?
온수도 체온에 맞췄으니까
스트레스 없이-
제대로 귀에 닿으면서도
손가락으로 거품을 씻어 내려서-
응~♪
내가 생각해도 음란한 손놀림♪
하!
아뇨 주인님?
저는 성실하게 일하고 있답니다?
오히려 제가 불성실했던 적이 있었던가요?
이쪽은 이제 됬으려나?
여기는~
아, 조금 남아있다.
음~
이제 괜찮으려나?
네-
이제 괜찮다구요~?
(09:01 끝)
자-
그럼 타올로
귀 닦겠습니다?
아-
주인님.
다크서클 생기셨네요
기다려 주세요
지금 새롭게 뎁힌 타올을 가져올테니까요
네~
Eye mask처럼 덮어둘게요-?
한동안 그대로 있어도 괜찮으니까요?
(09:32~09:49 무음)
어땠어?
주인님-
귀는 말끔해졌어?
ㅇ?
그럼 다행입니다♪
귀의 안쪽도 바깥쪽도 말끔해져서
응응.
이거야말로 ‘봉사’ 라는 느낌이네요?
아~
모처럼이니까요
가볍게 마사지도 해드릴게요.
일단은-
가볍게 머리 마사지라도 해드릴까요.
저-
꽤나 자신 있답니다?
그런고로-
그대로 릴렉스 하고 계셔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