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누가 물어보길래 한 번 생각해봤는데
귀가 그냥 몸(피부)하고 흔히 말하는 성감대들의 사이? 정확히는 성감대에 가까운축이긴한데 암튼 그걸 음어하고 상황이 결합해서 뇌가 뿅 가버리는거 아닐까 싶은데
그렇다고 막 키우는 강아지나 고양이가 햝는다고 야한기분이 나진 않을테고
그냥 피부도 다른 여성이 민감하게 어루만지면 야한기분이 드는 것처럼
귀도 그런거지 무엇보다 소리라는게 거의 다이렉트로 뇌로 전달되니까 직빵인거고
혀로 햝는다는거 자체보다는 여성이 야한소리를 내며 내 민감한 곳을 자극하는데
그 장소와 소리가 뇌에 직접 연결되는 상황적 연출로 뇌가 맛이가버리는 셈이지
미미나메 맨 처음 들었을때는 이게 뭐야하고 말다가 어느순간 빠지는 것처럼..
참고로 이론적으로는 맛있는 음식냄새를 코로 맡는것하고 비슷한 상황이나 마찬가지일걸?
갑자기 궁금해서 함 적어봄
그렇다고 검색까지 하기에는 뭔가 좀 그런 궁금증이네..
요약: 야한소리를 내며 내 민감한 곳을 자극한다는 상황이 뇌에 직빵으로 느껴져서 뇌가 맛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