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조가 바뀌는 부분은 오역이 아닙니다. 누나~메이드를 오고가는 밀당을 즐깁시다.
*번역에 오류 및 건의사항 알려주면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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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937 お屋敷づとめ。Vol.11―天城優香 円ヶ丘館のお世話係―
저택메이드. Vol.11 - 아마기 유카 마루가오카 관의 시중 역
~3日目・濃密なご奉仕~
~3일차・농밀한 봉사~
09 下半身のオイルマッサージ [10:19]
하반신 오일마사지
ㅇ-
다음은
하반신을 할테니까요~?
하반신
양다리에
오일을 충-분히 올려서
오오?
다리 매끈매끈하시네요-
이건 왠지 모르게
바르는 보람이 있네요?
다리 마사지는
꽤나
힘이 든단 말이죠-
이렇게
양손으로
허벅지를 제대로-
주무를 필요가 있으니까요
흣-
그래도 힘내서
제대로-
걸린 걸 풀어드릴테니까요~?
허벅지의
살이 붙은 부분도
오일을 펴바르면서
힘껏-
주물러서- 풀어서-
주물러서 풀어서
으음~
역시 힘이 드네 이거는~
응~?
어라라~?
역시 허벅지에 살있는 부분은
너무 민감하려나♪
뭐~
허벅지에 살이 붙은 부분은
상당히 민감하니까요~?
아뇨?
아무것도 아닙니다? 후훗-
흐음~
(02:08~02:17 왼쪽 미미나메)
저기 주인님-
후-
뭔가 엄청-
쫑끗-한 표정 하셨다구요?
괜찮아-요~?
전신 오일 범벅으로
민감해진 몸을
양손으로 부드럽게 만지작 당해서
(02:46~ 오른쪽 귀 깨물할짝)
ㅎ-
후- (右)
귀까지 기분좋아지셔서-
(左)
정말-
못참으시겠죠-
ㅎㅎ-
뭐 이렇게-
이래저래 유혹하면서도-
제대로
양 다리의-
혈을
눌러보거나~
읏!
허벅지의
이 주변은 정말로 굳어있으시네요-
아니-
만지면 알게 된다구요-?
어디가 어떤상태인지-
그쵸?
장딴지의 부분도
이렇게-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거나
아-
조금 아팠어?
뭐 그거는
굳었다는 증거랍니다~♪
좀 장딴지를-
중점적으로 해볼까요-
꾹-꾹- 하고
다리의 혈은
제대로 풀어줘야겠지요-?
뭐-
오늘이 마지막이니까
평소보다도
정중히말이죠?
아니~ 어떠십니까?
상반신도 하반신도
제대로 마사지 받아서.
조금은 피로,
풀리셨습니까?
그러십니까?
잘됐다 잘됐어-
뭐 제가 마사지했으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만 말이죠~?
ㅎㅇㅇ-
마사지
슬슬 끝내도 되려나?
그런고로-
조금 기다려 주세요?
준비해두었던 이 따스한 타올로
몸 닦아 드릴테니까요~?
어떠십니까~?
서서히 따스해져서
기분좋으시죠?
이렇게-
꾹-꾹- 하고 타올을 눌러대서
오오?
좋은 표정이시네요~?
잘먹었습니다~♪
음!
그건 그렇다치고
다음은
타올로 문질러서-
오일을 닦아낼께요~?
ㅇ-
스윽스윽
하반신도
정중히-
어라-
간지러우십니까?
조금 참아 주시기 바랍니다?
스윽-스윽-
스윽스윽
쓰담쓰담~
어라- 죄송합니다?
무심코 매끈매끈한 등을 쓰다듬어 버렸는걸~?
음-
네- OK~
깨끗하네 닦아냈다구요?
그러시다면
조금 위를 향해 누워주십니까?
편한 자세로 있어주세요
ㅇ?
OK-OK~
아뇨-
그대로 누워계셔요
좀더 주인님의
아름다운 신체를 보고시퍼서~
라는건 절반은 거짓말이고-
에잇♪
주인님?
곁잠-
괜찮겠죠?
마지막정도는-
네.
아직 몸의-
특히
귀 마사지는
끝나지 않았답니다?
그겁니다
귀가 따스하~게 되는
그거.
여기는~
주인님으로부터의 리퀘스트-라는 걸로
해줬으면 하는 걸
주인님의 입으로 들려주세요?
으응~?
무슨일일까~?
뭐야?
말로 하기 부끄러운 건-
귀~여워♪
자~자~
말해버리라구요-
자진해서 부끄러운 걸
말해보시라구요~?
단정치 못한 모습인 채
눈동자-
허둥지둥 대면서
얼굴 붉히면서
부끄러~운 부탁-
해버리자구요~♪
으응~?
호오-
‘귀를 핥아줬음해’
후훗-
어라라~
여자애한테 그런 부탁하다니 주인님-
아뇨-
아무것도 아닙니다
ㅎ-
그래도 뭐
다름아닌 주인님의 부탁이니까
(09:46~ 오른쪽 깨물할짝)
충분히 주인님의 귀-
핥아드릴테니까요-

*어조가 바뀌는 부분은 오역이 아닙니다. 누나~메이드를 오고가는 밀당을 즐깁시다.
*번역에 오류 및 건의사항 알려주면 수정함
==================================================
254937 お屋敷づとめ。Vol.11―天城優香 円ヶ丘館のお世話係―
저택메이드. Vol.11 - 아마기 유카 마루가오카 관의 시중 역
~3日目・濃密なご奉仕~
~3일차・농밀한 봉사~
09 下半身のオイルマッサージ [10:19]
하반신 오일마사지
ㅇ-
다음은
하반신을 할테니까요~?
하반신
양다리에
오일을 충-분히 올려서
오오?
다리 매끈매끈하시네요-
이건 왠지 모르게
바르는 보람이 있네요?
다리 마사지는
꽤나
힘이 든단 말이죠-
이렇게
양손으로
허벅지를 제대로-
주무를 필요가 있으니까요
흣-
그래도 힘내서
제대로-
걸린 걸 풀어드릴테니까요~?
허벅지의
살이 붙은 부분도
오일을 펴바르면서
힘껏-
주물러서- 풀어서-
주물러서 풀어서
으음~
역시 힘이 드네 이거는~
응~?
어라라~?
역시 허벅지에 살있는 부분은
너무 민감하려나♪
뭐~
허벅지에 살이 붙은 부분은
상당히 민감하니까요~?
아뇨?
아무것도 아닙니다? 후훗-
흐음~
(02:08~02:17 왼쪽 미미나메)
저기 주인님-
후-
뭔가 엄청-
또롱~한 얼굴 하셨다구요?
괜 찮 니~?
전신 오일 범벅으로
민감해진 몸을
양손으로 부드럽게 만지작 당해서
(02:46~ 오른쪽 귀 깨물할짝)
ㅎ-
후- (右)
귀까지 기분좋아지셔서-
(左)
정말-
못참으시겠죠-
ㅎㅎ-
뭐 이렇게-
이래저래 유혹하면서도-
제대로
양 다리의-
혈을
눌러보거나~
읏!
허벅지의
이 주변은 정말로 굳어있으시네요-
아니-
만지면 알게 된다구요-?
어디가 어떤상태인지-
그쵸?
장딴지의 부분도
이렇게-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거나
아-
조금 아팠어?
뭐 그거는
굳었다는 증거랍니다~♪
좀 장딴지를-
중점적으로 해볼까요-
꾹-꾹- 하고
다리의 혈은
제대로 풀어줘야겠지요-?
뭐-
오늘이 마지막이니까
평소보다도
정중히말이죠?
아니~ 어떠십니까?
상반신도 하반신도
제대로 마사지 받아서.
조금은 피로,
풀리셨습니까?
그러십니까?
잘됐다 잘됐어-
뭐 제가 마사지했으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만 말이죠~?
ㅎㅇㅇ-
마사지
슬슬 끝내도 되려나?
그런고로-
조금 기다려 주세요?
준비해두었던 이 따스한 타올로
몸 닦아 드릴테니까요~?
어떠십니까~?
서서히 따스해져서
기분좋으시죠?
이렇게-
꾹-꾹- 하고 타올을 눌러대서
오오?
좋은 표정이시네요~?
잘먹었습니다~♪
음!
그건 그렇다치고
다음은
타올로 문질러서-
오일을 닦아낼께요~?
ㅇ-
스윽스윽
하반신도
정중히-
어라-
간지러우십니까?
조금 참아 주시기 바랍니다?
스윽-스윽-
스윽스윽
쓰담쓰담~
어라- 죄송합니다?
무심코 매끈매끈한 등을 쓰다듬어 버렸는걸~?
음-
네- OK~
깨끗하네 닦아냈다구요?
그러시다면
조금 위를 향해 누워주십니까?
편한 자세로 있어주세요
ㅇ?
OK-OK~
아뇨-
그대로 누워계셔요
좀더 주인님의
아름다운 신체를 보고시퍼서~
라는건 절반은 거짓말이고-
에잇♪
주인님?
곁잠-
괜찮겠죠?
마지막정도는-
네.
아직 몸의-
특히
귀 마사지는
끝나지 않았답니다?
그겁니다
귀가 따스하~게 되는
그거.
여기는~
주인님으로부터의 리퀘스트-라는 걸로
해줬으면 하는 걸
주인님의 입으로 들려주세요?
으응~?
무슨일일까~?
뭐야?
말로 하기 부끄러운 건-
귀~여워♪
자~자~
말해버리라구요-
자진해서 부끄러운 걸
말해보시라구요~?
단정치 못한 모습인 채
눈동자-
허둥지둥 대면서
얼굴 붉히면서
부끄러~운 부탁-
해버리자구요~♪
으응~?
호오-
‘귀를 핥아줬음해’
후훗-
어라라~
여자애한테 그런 부탁하다니 주인님-
아뇨-
아무것도 아닙니다
ㅎ-
그래도 뭐
다름아닌 주인님의 부탁이니까
(09:46~ 오른쪽 깨물할짝)
충분히 주인님의 귀-
핥아드릴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