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번역본보면 알테니 넘어가고
이 작품은 어제 들은거랑 다르게 심호흡부분은 짧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장소나 본인 상태를 묘사하면서 최면에 빠지게하는 작품임
처음 절정시킬때까지만해도 그냥그랬음 어제들은게 워낙 쩔어서그런가 가볍게 가는거에서 그쳤거든
두번째로 보낼때도 첫번째보다 낫다수준이지 미칠거같진 않았거든
다음은 억지로 펠라하면서 커널링구스 받는건데
입에 들어오는 순간 숨이 턱 막힘. 해당부분 묘사끝날때까진 숨도 잘 안쉬어져
펠라 하는중에 1번, 구내사정과 절정 동시에 1번으로 구성된 파트인데
내가 마조인지 입에 박히는동안 목~폐부분이 묘하게 기분좋더라
그다음이 진짜로 박히다가 질4당하는 파트인데
이건 진짜 최고라고 말할수있다.
내가 과몰입해서인지 나레이션소녀가 말하는 대사외에도 혼자서
'그만, 가기싫어 가기싫어 가기싫어 간다간다간다앗' '안에는 안돼 빼줘 제발 빼줘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안에는 안된다고 안돼 안돼 안돼' '왜 나야 싫어 빼줘 빨리 빼줘 왜 나냐고 싫어'
이런식으로 혼자 계속 생각나면서 눈물도 한방울 난거같은데
결국 질싸 당하고나서 넘친 정액이 허벅지로 흐르는게 느껴진다고 대사나올땐
진짜로 뭐가 흐르는게 느껴지면서
실제로 강간당한것처럼 '으흑..'하고 소리내버림
그다음은 바이브로 연속10번 가버리는 파트
이부분은 워낙에 미칠뻔해서 잘 기억이 안나는데 죽을정도로 가버리고 기분좋았던건 기억남
나레이션이 안말해줘도 '이제 그만. 가기싫어 싫어 싫어 간다간다간다아아아악' 이런 생각이 막남.
어제 들은거랑 다른느낌으로 최고였음
그건 초반에 성감대위치 알려줘서 뭔가 가는중 집중되는 위치가 있다면 이건 그냥 전체적으로 가버리는 느낌이야. 다만 상황설명때문에 쾌감의 총량은 이게 더 큰듯
손위로 올려서 배게 잡은뒤에는 갈때마다 나도모르게 꽉쥐고, 몸 경련하는건 기본에 특히 마지막 10번째 절정은 손이 아플정도로 꽉쥐면서 가기싫다고 고개 좌우로 ㅈㄴ흔들면서 가버렸다.
끝나고 정리하고 보니까 눈에 눈물마른자국 있고 조금 사정한듯 ㅅㅂㅋㅋㄱㄱㅋ
이런식으로 몰입쉬운편이면서 개쩌는 음성 더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