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건강해져서 퇴원! 언제든지 어리광 부리러 와주떼요!


벌써 퇴원시간이 되버렸네요.

L 쓸쓸해져 버리는 거에요.  손 꾸욱 꾸욱 연인손잡기에요. 

R 치나츠 마마도 손 꾸욱 꾸욱 정말 귀여운 얼굴 인거에요.  이제 쓸쓸해 외로워는 없어진 거네요? 마마 정말 안심했어요.

L 마마는 아가를 조금 도와준것 뿐이에요 아가가 대단한거에요. 정말 노력하는 좋은 아이에요. 

L 꼬옥 꼬옥 꼬옥 요시 요시 좋은 아이 좋은아이  

R 마지막으로 껴안아줄게요 꼬옥 꼬옥 

L 이렇게나 멋지고 상냥한 아기라면 바깥에 나가더라도 괜찮은거에요. 마마가 보증하는거에요.

R 그런거에요. 그럴게 마마들을 잔뜩 건강하게 해준 아기라면 뭐든 할 수 있을테니 자신감을 가져주는거에요

L 또 다시 지쳐버린다면 언제든지 돌아와도 되는거에요. 

R 그때는 마음이 잔뜩 들어간 마마진찰로 잔뜩
잔뜩 정성스럽게 치료해주는거에요.

L 너무 노력하지 않도록 조심하는거에요. 적당히해도 괜찮으니 

R 매일  밥을 꼭 먹고 차분하게 자는거에요. 

L 지친다면 마마를 생각해주는거에요.

R 그러면 바이바이에요

L 마마들은 언제든 어른아기쨩을 지켜보고있어요

R 마마들은 언제나 어른아기쨩의 편이에요

L그럼 조심해서 다녀오는거에요

R 정말 고마웠던거에요

L 고마운거에요 어른 아기쨩 

LR 소중한 아가 정말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