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가 입학하고나서 며칠동안은 강제로 야자하는

그런 제도가 있었는데

어느날 안내방송으로 학교에 멧돼지가 내려와가지구

포수 아저시 불렀으니깐 엄한데 가지 말고

총맞기 싫으면 바로 집가라 해서

애들이 다 5초간 얼탱이 없어서 뇌정지 오다가

우아앙!! 하면서 집간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