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여름방학 되면 시골 외할아버지 집가서 자는게 국룰이였음. 저녁에 잘려고 할때 조금 덜 자란 지네 목에 떨어져서 ㅈㄴ 당황했었던거 생각나네 아 ㅋㅋ. 


결국 물리고 아파서 찔찔거리면서 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