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시골의 산속에 고요하게 서있는 남성전용의 온천여관 「恋忘れの宿」
그곳은 잊을 수 없는 사랑을 맛볼 수 있는, 비밀의 여관
마을에서 먼 비경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아는 사람은 아는 인기있는 여관이기에 , 예약하기도 곤란하다.
그것도 그런 것이, 이 여관에서는 외모가 아름다운 여종업원이
미미카키나 미미나메, 곁잠 같은 위안 서비스로 남성을 대접해 준다는 것이다.
당신은 마침내, 이 여관의 예약을 잡는 것에 성공했다.
기차를 갈아타고, 버스를 타서, 마지막에는 걸어서 산을 오른다.
마침내 도착한 도원경.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흑발미소녀였다――

*성우의 호흡을 따라가되, 의역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숙면 파트가 깁니다. 편한 마음으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번역에 오류 및 건의사항 알려주면 수정함
==============================================
245471
『恋忘れの宿』 ~アナタに恋する仲居さんが耳かきと耳舐めで癒してくれる秘密の温泉宿~
『恋忘れの宿』 ~당신을 사랑하는 여종업원씨가 미미카키랑 미미나메로 달래주는 비밀의 온천여관~
Track04 昼寝:背中をぽんぽんされながら悠久のひと時を (17:37)
Track04 낮잠:등을 퐁퐁 두드려지면서 유구한 한때를
(00:00~00:20)
후훗.
이대로 잠들어버릴-
것 같으십니까?
물론, 상관없답니다.
부디-
이대로 조금만
주무시고 계시지요.
저는 이렇게-
손님의 얼굴을 바라볼테니까요.
어머-
감사합니다.
손님께서 편안하시다고 말씀하신다면
얼마든지,
저의 무릎을 사용해주시지요.
네-
‘해줬으면 하는 것-’
입니까?
후훗-
저한테 가능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01:12)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심장소리에 맞춰서
등을
퐁-퐁-
두드리도록 하지요?
(01:30~02:50)
뒤척임-
후훗-
주무셔버렸네요.
잠자는 얼굴 귀여워
(03:00~04:58)
죄송합니다.
깨워버렸습니까?
후후훗-
손님의 주무시는 얼굴
슬쩍-
봐버렸습니다.
무척 귀여운 얼굴이셨답니다?
네?
저의 잠자는 얼굴도 보고싶으- 십니까?
그럼-
저랑
곁잠이라던가 어떠실까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불,
펴볼까요.
어머-
괜찮으십니까?
네-
‘이대로 다다미 위에서’
라는 거군요?
물론
상관없답니다?
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그럼
무릎베게, 풀도록 하지요-
읏-
영차-
그럼
베게 대신에
이쪽의 방석을 쓰시지요?
저는
손님의 곁에-
(06:27)
거리-
가깝네요.
두근두근-
해버립니다.
고동, (*심장의 고동소리)
들리십니까?
(06:41~07:18)
저도
조금
졸아버릴 듯 합니다.
제멋대로신 손님♪
‘여종업원이 자는 모습이 보고싶어-’ 라니.
손님의 시중을 드는 것이
업무인데말이죠-
그래도
이대로라면요-
정말로
졸아버릴 듯 합니다.
(07:56~16:13)
ㅇ- 아아-
조금 졸아버린 듯 합니다.
ㅅ- 손님?
혹시
쭉
잠자는 저의 얼굴을
어머♪
손님께서도 도중에 주무셔버렸군요.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그치만
무방비한 모습을 보이는 건
부끄럽습니다.
후훗.
그렇네요-
소녀 감성이랍니다?
그럼-
잠시 일어나도록 하지요?
(17:04)
그럼,
얼마나 자버린걸까-
어머-
마침 슬슬
저녁식사 시간이 되었으므로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식사는
이쪽으로 대령해도 괜찮겠습니까?
네-
그러면
기다려 주시지요-
실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