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이랑 다리에 힘이 빠져서 몬가 무겁게 느껴져서 안움직이고
자기를 좋아하게 된다고 암시를 걸어줘서 그런지 스키스키 말해줄때마다 온몸에 소름이 쫙 돋긴하는데
별로 기분이 좋지가 않아
그냥 동음이나 들을래



팔이랑 다리에 힘이 빠져서 몬가 무겁게 느껴져서 안움직이고
자기를 좋아하게 된다고 암시를 걸어줘서 그런지 스키스키 말해줄때마다 온몸에 소름이 쫙 돋긴하는데
별로 기분이 좋지가 않아
그냥 동음이나 들을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