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이라고 핫한 신인선수가 친 파울볼을

야구장 가서 운좋게 얻었는데

마침 아빠 회사 동료가 정수빈이랑 동창이라

공 회사로 가져가서 싸인받아준다길래

매일매일 기다리고 있었는데

공치느라 바빠서 결국 못받았대

근데 심지어 아빠가 공도 잃어버려서

그날 밤에 으아앙 울엇음

동음 이야기: 쿠루하루는 야구장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