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니네 이거 3300엔인데 살거냐? 마조들이니까 살거지? ㅋㅋ 일주일 안에 본편 올려줄거니까 그때까지 금딸해라
1) '와 이 비싼걸 진짜 샀어? 그래 3300엔 내줘서 고맙다 나는 이제 갈게~ ... 버려진줄 알았어? 그건 아니지 ㅋㅋ' 하고 한번 오나니 지시함 ->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들어라
2) (아침) 이렇게 매일 나한테 지배받으면서 살거다 점심때 주변에 사람 지나다니는 곳에서 또들어라
(점심) 엄청 큰 목소리로 '여기 변태새끼 있어요~!!!' 함 진짜로 사람 지나다니는 데에서 들으면 주변에 ㄹㅇ로 들릴것임
(저녁) 점심때 들켰냐? 분명히 들킨 새끼 있을거야 그중에 ㄹㅇ로 인생 종친 놈 하나는 있겠지~ 하고 한번 오나니 지시함 -> 내일 아침에 또들어라
3) (아침) 기억 안남 별거 없었나봄 (저녁) 갑자기 개빡쳐하더니 일본내의 성범죄 90%? 그정도는 남자가 일으킨다고 너도 성범죄자 아니냐고 막 화냄 도게자하라고 하더니 대가리 박은 상태로 딸치라고 함 -> 여기서 기분나빠서 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