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체험학습때 서울로 간적이 잇는데

공차가 보이는거야

그래서 딱 들어갔는데

머리 짧고 뚱뚱하고 표정이 불만 500배인 여자 알바생이 잇섯음

그때가 한창 페미가 사회적으로 막 뜰때라서

보자마자 와 이사람 페미다 싶었는데

페미고 머고 공차 처음 마실 생각에 들떠서

주문할때도 개설레가지고 싱글벙글하고

받고나서도 해맑게 배꼽인사하고 감사합미다~ 이러고 갔는데

처음 주문 받을땐 띠껍게 주문 받더니

줄때는 상냥하게 줫서

그리고 공차 개맛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