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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630 JKマッチング♪ ~精子と卵子の相性MAX~
JK 매칭♪ ~정자랑 난자의 궁합MAX~
02_排卵誘発剤は媚薬入り
02_배란유발제는 미약 함유
흐~응
안에는 이렇게 되있구나-
와아♪
침대 부드러워♪
후훗-
서있지만 말고-
옆에 앉는게?
그렇게 떨어져서야
이야기도 제대로 못하잖아-!
너무 긴장했어-!
호텔에 오기 전까진 조금~ 믿음직했는데
그래도-
익숙한 것 보다는 나으려나~
아니~
방 고르는데 시간 걸려서 미안해?
모처럼이니까~
분위기 좋은 방 고르고 싶었는데
뭐~야? 이 호텔~
정말이지
‘엣찌합니다~♪’ 라는 방 뿐이라
깹니다만-
뭐- 당연한가-
그런 짓 하는 장소였었네~
그랬었네~
(01:02)
정말로
엣찌하는구나
우리들-
ㄱ-
그래도- 일단은
서로를 알아가는 것부터겠지?
일단은 같이 밥이라도 먹어볼래?
룸서비스라던가 조금 처음이니까 해보고 싶었던거야-
정력-
증강효과 발군-
엣-
그런 메뉴뿐인데요-
ㄱ-
그런 장소니까 별 수 없겠지만-
처음하는, 키스가
마늘 같은 냄새라는 건 조금-
오. 영화도 볼 수 있는거야?
그래도
엣찌한 영화 한가득이겠죠-?
ㄱ- 정말로 그런거야?
너무 스트레이트 한거아냐!?
엣찌하기 전에 연애영화로 기분을 고조시킨다던가
있잖아-
호러영화로 “꺄아~” 라면서 껴안아버린다는
방식도 있지않겠어?
그~럼
아, 노래방 기계는?
ㅇ-!
좋아하는 곡 같은걸로 서로를 알아갈 수 있을듯하니깐-!
멋진 러브송- 불러주면 두근거려질지도 모른다구?
자- 좋아하는 곡을 넣어서~
ㅇ- 아니-!
어째서 듀엣 넣는거야~!
ㄱ- 갑자기 듀엣이라던가
난이도 높아서 무리라구~!
ㅇ- 으읏~
그랬다!
일단은 샤워하고서
ㅇ- 아니,
샤워실이 유리벽!?
ㅁ- 뭐냐구!?
너무 엣찌하잖아 이 호텔!
ㅇ- 읏-
알고있어.
당연한 거겠지?
단지- 이러케-
뭐랄까-
이것저것 들이대져서 패닉이 온다고 할까-
긴장하고 있다구-!
문제있어?
당신은 어째서 태도 그대로인거야-
나만 이렇게나 두근두근댄다니 바보같잖아-
아앙-?
‘당황하는 나를 보니까 냉졍해졌어?’
ㅁ-
뭐냐고 그게-
뭔가 짜증나앗-!
으응~
그럼
두근두근 시켜줄 테니까-!
읏-!
ㅇ- 후후훗-!
(03:43)
어때?
꽤 크겠지?
내 가슴-
기분좋겠지-!
이렇게
남자의 머리를 껴안는 날이 오다니-
남자의 냄새란 건-
하아. 하아-
이런 느낌인거네-
싫지는,
않을지도-
(04:14)
어때-?
두근두근해졌겠지?
에?
‘내쪽이 더 두근두근대고있어’
하아!?
심장소리 들었구나!?
교활해~교활해!
으으~
그런 녀석에겐
이렇게 해줄 테니까-!
흣-♪
기분-
좋겠지?
자지-
커져 있는거 아냐~?
흥♪
거봐- 콧김 세져서-
ㅇ- 으읏!? 짐깐~!
간지러우니깐
얼굴 움직이지 말아주-라니깐-!
흐- 으읏
ㅇ- 어째서
브라 위로
젖꼭지-
간질대는거야~!
(05:02)
아- 흐으읏~!?
ㅇ- 엣?
‘괴로워’?
앗-! 아- 미안해요-!
아아~
ㅅ- 살아있어-?
조금 심했었네-
미안해?
두근두근은커녕-
심장 멈춰버릴 뻔했다-
익숙치 못해서 미안해?
그래서~
내 가슴,
어땠어♪
아.
‘옷 위로는 모르겠어-’
읏- 으으~
그런 식으로
벗기려는 거지-?
정말로 엣찌하다니깐-
ㄱ- 그래도
그렇겠네~
직접 보고싶겠네-
응.
입은 채론 불가능하니깐 말이지-
나만 벗으면 부끄러우니까
너도 같이 벗어줘.
그리고
벗기 전까진 등 맞대자구-?
‘괜찮아-’ 라고 말하기 전엔 돌아보지 말라구~?
절대로니까 말야~?
(06:38)
괜찮아
뒤돌아봐도-
ㅇ-
어째서 전라인거야!?
팬티까지 벗는다니 이상하잖아!!
으으~
당황해서 자지 숨길정도라면
처음부터 안 벗으면 되잖아-!
아니- 흐으읏!?
그렇게 과시하지 않아도 되니깐-!
아아~ 깜짝놀랐다~
아아?
‘그쪽이야말로
어째서 속옷 입고있냐-‘니
보통 그렇지 않아?
딱히 지렸다던가-
갑자기 전부 보여주는 건 부끄럽구
거기에
오늘을, 위해서,
귀여운 속옷 샀으니깐-
봐주면 좋겠구나- 라고
생각한다던가 했었고.
ㄱ-
그렇다쳐도 그렇게 봐버리면
읏- 으-
그래도-
봐줬음 한다고 말해버렸구~
(07:47)
저기-
어땠어?
다물지 말고 뭔가 말해보라구.
귀여워- 라던가
이쁘다던가 에로하다던가-!
이것저것 있잖아?
‘그거 전부-’ 라니.
뭐냐구-! 그게-
으- 그래도
칭찬해준 건-
기뻐.
어떤게 좋은지 엄청 고민했었으니깐
후- 하아~
사실은 보여주기 전에 당신의 취미를 듣고싶었는데 말이지~
그다지 계획대로는 안되는거네-
후훗-
가방 안에-
다양한 속옷 준비해뒀었다구?
나풀나풀대는 귀여운 것부터
비쳐보이는 거라던가-
가릴 부분이 전~혀 안가려진 거라던가,
끈 당기면 젖꼭지가 뾰롱♪ 하고 나와버리는 거라던가
정-- 말로 뭘 생각한건지 모르겠는 것도
일단은~ 말이지-
후훗-
그다지 어린애 같은건 준비안했으니까
‘[곰돌이 무늬]라던가 말하면 어떡하지-’ 라던가 생각했었어-
그래도 다행이다
이거-
스스로는 가장 이쁘다고 생각했던 속옷이니까
후훗-
맘에 들어줬다면 기뻐-
훗-♪
SNAP BEAR에 등록하기 전에 말야-
한눈에 보고 맘에 들어서 산거야-
언젠가~ 그런 날에 입고 싶다고
샀던 때부터 정했었으니까-
아-
‘귀여워~’ 라니,
ㅇ- 거짓말거짓말~ 반복안해줘도~
에?
속옷이 아니라
내가?
하앗!?
넘 직구잖아!?
조금만 더 로맨틱하게-
ㅇ- 아하하~
그래도
거짓말이 아닌건 잘 알겠어.
그럴게-
자지,
커져버렸구-
읏-
보고있었다구-
안볼 리가 없잖아-?
네 인에 들어가는 물건이니까-
돌아보는 순간에 ‘움찔-’ 하고 튀어오르는 것도 봤었구
나를 볼때마다 커~다랗게 되는거 전~부 봤으니깐-
특히 가슴을 봤을 때-
움찔~ 움찔~ 하고있었지~?
후훗♪
뭘 부끄러워하는거야~
스스로 벗어서 보여줬잖아?
ㅇ-큿-
그-러-니-까
숨기지마~
어라-
또 움찔움찔 하고있구-
아-
보여져서-
느끼는거야?
의외로 변태이기도 한 걸까?
내 것도 보고싶어~?
흐응~
어떻게할까~?
할 수 없구만~
나만 보는건 불공평하겠네-?
아- ㄱ- 그래도-
이것저것 나한테는 준비가 필요하니깐
흣- 영차-
일단은 약 먹지 않으면-
그래-
애기가 생기기 쉬워지는 약-
ㅎ-
그게 목적인 건 알겠지만
이런 걸- 준비하고 있으면
엣찌- 라기보다는 애만들기- 라는 느낌이네?
그건 그거대로~
엣찌한 느낌이 들지만
아,
물 준비해준거야?
고마워-
그래도
오늘은 필요없으려나-
이거-
소량이라면 남자가 먹어도 문제 없다는 듯 하니깐.
먹여줄래?
그래-
입술로 가볍게 물어서
제대로
입 안에 넣어서
흘려넣어서-
(12:18)
그래-
그대로-
밀어넣어주- ㅔ요-
안쪼까지-
미러-너어-
(12:44)
안대느- ㄷㅔ-
당신의- 타액도-
마니- 줘어-?
(13:05)
구래-
(13:07~13:54)
퍼스트 키스의 맛은
배란유발제의 맛-
라는 거,
어떠려나-
그래도
일생 잊을 수 없겠네-
분명-
약-
먹여지는데-
이렇게나 너무-
부끄러-
아직 혀의 감촉-
남아있구
하아아~
몸-
뜨겁네?
키스-
만으로
이렇게 되다니
으응~
그러고 보면
약에 조금,
미약이 들어있더랬나-
그래도-
그것만이-
아니-
야?
(15:16)
뺨도
맛있네-
귓불-
깨물테니깐-
(15:23~15:38)
당신-
왠지 엄청 맛있어-
몸 전부-
핥아대고-
싶어져어~
귀 안쪽까지-
이~ 렇게-
(15:56~16:16)
기분좋아보여♪
나도
핥아지면 그렇게 되려나~
어때에~?
나,
맛있어보여?
ㅎ-
그런가.
맛있어보이는구나.
그럼~
먹어도
된다구?
그래도
그걸 위해선
벗어야~
겠네?
(16:57)
스스로는-
무리-!
같아.
그러니까
당신이 벗겨줘?
후훗-
사실은
조금 답답하니깐
벗겨줬으면 한다거나 해서-
쟀을 때보다 가슴,
커져버려서~
그러니까
맘에 드는거지만
오늘로 이 브라는 안녕이려나-
아직 커지고 있으니깐.
입을 수 없어지기 전에 보여져서 다행이다~
응.
그래-
괜찮으니까
그대로-
앗
아아~
아하하하하하;;;
스스로도 놀랄만큼
흔들리고 있구-
후훗-
그치?
옷입음 말라- 보이지?
부- 부끄럽다구-
엄청 감추고 싶구
그래도-
자지 숨기지 말랬던건 나였었구.
거기에,
당신한테는 좀 더 부끄러운 곳-
보여질 테니까.
(18:21)
ㅇ- 아래도 보려는 거네.
응.
좋아-
브라랑 세트로 맘에 드니깐.
그래도-
들켜버-
렸네.
후후흣-
조금 젖어있어-
키스해서-
당신을 할짝할짝 했을 뿐인데 말이지-
이 이상 해버리면 어떻게 되어버리는걸까-
이 이상은,
젖게 하고 싶지 않으니까-
벗겨줄래?
읏- 으으-
실- 생겨서-
그렇게 젖었었- 다니
몰라아…
읏- 시럿-
전부 보여버ㄹ-
아앗!?
한쪽 다리에 걸쳐서 남겨둔다던가
좀 마니막하지않아?
거기에-
다리에 젖은 감촉이 남아서
이거-
이상한 기분이~
어떠, 려나-
안고 싶다고 생각해줄래?
할짝할짝 하고싶다고 생각해줄래?
ㅎ-
푸념하는 것 같겠네-
후훗-
자지 어디까지 커지는거야~
정~말로 엣찌하다니깐.
ㅎ-
그럼.
할까?
나도 당신한테 안기고 싶다고
배 안이 큥큥하고 있어.
그래도
그 전에 샤워하게 해줘-
긴장해서 땀 흘려버렸구-
깨끗하게 하고싶으니깐.
읏-
어째서 뒤로 향한거야~?
아, 그런가
샤워실 유리벽이었던가.
고마워♪
그럼 들어갔다 올게-
(20:52)
아아-
샴푸 좋은거 쓰는구나-
좋은 향기~
이거라면 기뻐해주~ 려나?
아아-
이 병은 뭐에 쓰는거려나-
어라- 흣!?
바디 소프가 아니라 로션이잖-!!
ㄱ- ㄱ- 그-
쓰는 게 나으려나?
그래도-
아까만 해도 꽤 젖었었구~
어떠려나~
우와아~♪
욕조 넓어어~♪
혼자서 쓰는거 아깝네 이거-
저기이~
괜찮으면 같이 들어갈래~?
라던가~ 말이지?
기다려줘,
이제 곧 나올테니깐~
(21:46)
헷- 헤에에엣!???
ㅈ- 장난이었는데 왜 들어오는거얏!!
갑자기 혼욕이라던가 허들 너무 높으니깐!!!
방에서 얌전히 기다려-!
라고할까-
빨리 나가줘!!
앗-
어라?
아아-
몸,
차가워-
그런가-
당신,
쭉 전라였었지-
혼자서 외로웠겠네~
응.
할 수 없으니깐
같이 들어가자?
등 정도는 씻겨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