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동음 들으면서 먹는 카레가루 쓰깐 라면은 야스 그 자체인데 왤케 밍밍하게 되버렸는지 모르겠네


기름은 맨날 빼니깐 그러려니하고, 스프도 만땅으로 넣었는데 왜 야스맛이 아닌지는 히나 3편 출시에 버금가는 의문이야


배고파서 일단 다 먹었긴 했는데 당분간 라면 안 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