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小花井わか" 이 성우의 목소리랑 정말 똑같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 사람 작품 다 뒤졌는데도 안나오는 거 보면 참 이상하단 말이지..
진짜 군대에서 죶뻉이 치느라 힘들때 씨디에 구워서 몰래 cd플레이어로 들었던 게 너무 아련해서 꼭 좀 찾고 싶음...
작품 내용이 양치질 해주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뭔가 그런 느낌이었음 응석 받아주는 느낌
기억나는 대사가 이거임
여자: 뭐 잊은 거 없어?
여자: 에에? 오야스미노 키스? (이다음 쪽 한 번 해준다음에 잘자요 키스가 아니라 양치질이런 뉘앙스였던 걸로 기억)
여자: 소쟈 나크떼 하미가키!
이런거 찾는 나도 좀 병신같은데.. 군대에서 우연찬게 접한 동인음성이 너무 강렬해서 왜 4 ~5년이나 지금 갑자기 떠오르는지 모르겠다. 아무나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정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