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아~오늘도 메챠쿠챠 범해졌다구~
자지 대단하네~
나도 갖고싶다구 ㅎ
그럼 너랑 평범하게 야한짓 할수없으려나?
여자아이를 이렇게 기분좋게 할 수 있다니
역시 좀 부럽다
근데 여자의 쾌감은 오래가는데
남자의 쾌감이라니
한순간에 끝나버리잖아
남자가 야한짓중에 계속 앙앙 신음흘린다던지 그런거 들어본적도 없구
여자가 그런 건 이득일지도 몰라
퍽퍽 들어올 때의 채워지는 느낌
라든지 뽑힐 때의 애틋한 느낌
그리고 바로 속까지 들어오는 감촉
찔릴 때마다 목소리가 새어나오고
쾌감이 점점 부풀어 올라 안에서 가버려
아까의 나처럼
내가 어떻게 된 건지 모를 정도로
쾌감에 의해 지배당해버려
에에~~ 그런 여자의 쾌감이 매력적이지 않아?
남자는 다들 여자아이들의 쾌감이 얼마나 크고
기분이 좋은지 흥미가 있지 않으려나?
절정의 때 10배는
여자가 기분좋대
들어본 적 있지?
질 깊숙한 곳까지 자지를 찌걱~박혀버릴때는
남자로 말하면
사정할 때의 쾌감에 필적한다든가
여러 가지 설은 있지만
실제로 양쪽의 쾌감을 느낀 사람은 없으니까
증명하는 건 어렵고
증명할 수 있어도 10배나,
결국 어떤 쾌감인지 알 수 없겠지?
혹시나 해서
후타나리는 있지 않으려나.. 하고 생각하고 있어?
사실 후타나리는 거의 없고
있더라도 남녀 어느 쪽에 치우쳐 있고
완전한 후타나리는 극소수란다
게다가 완전한 후타나리일지라도
진짜로 남자와 여자 양쪽의 쾌감을 느끼고 있을지는 몰라
상상이 부풀어오르네~
여자의 쾌감이 어떤 건지
3대 욕구의 야한 걸
한번 신경 쓰기 시작하면
그것만 마음에 걸리지
남녀 이 부분에서는 똑같지~
그런 상상을 가득 해보니...
여자아이의 쾌감을 얻는 방법이 딱 하나 있는 거야
그거는... 자기 몸이 여자라고
진심으로 마음속으로 생각해
그리고 몸 구석구석 완전히 여자가 되고
그때 강한 절정을 경험한 적이 있는 여자아이로부터
어떤 쾌감들이 있는지 전수받아.
그런일은 할수없어~라고 생각하고 있어?
정말 여자라고 생각하는 것도
쾌감이 다른 여자한테서 옮겨오다니
보통이라면 꼭 그렇겠지
그럼... 보통이 아니었다면?
뭐 예를 들면 최면 상태라던가
경멸하는 얼굴 하지 말라구~
진짜로 하는 말이니까 말이야
그럼..최면이 마법 같은 비현실적인 것이라고 생각해?
아쉽다고나 할까 다행이라고나 할까
마법과는 달리 실재하는 거라구
그러니까 제대로 최면에 걸린다면
너는 당연하다는 듯이
정말 자기가 여자아이의 몸이 되어있다고
실감나고 리얼하게 남자와는 다른 쾌감을 맛보고
비교할 수도 있어
최면보다 암시라고 하는 편이 알기 쉽네.
잘 될 거라고 생각하면 언제나 이상의 힘을 발휘할 수 있다
그런 자기 암시를 거는 것도 있고
아주 맛있다고 들은 가게인데 데코가 훌륭하고 예쁘면 되게 맛있게 느껴지는
그런 거 있잖아?
그런 암시랑 인간의 마음의 움직임을 조합한 것이
최면이네
바다,산,독서처럼 세 코스가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왠지 가운데의 산을 선택해 버린다.
다섯 벌 똑같은 옷이 나열되어 있고
매력적인 옷을 고르는 테스트에서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왠지 모르게 자기 쪽을 택하다
사실 똑같은 옷인데
앞에 있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라고 느끼다
역 통로로 오른쪽과 왼쪽 모두에 계단이 있는데
웬일인지 한 쪽이 붐비고 있다
특별히 한쪽으로 가는게
유리한 것도 아닌데
왜지..?신기하게 생각해본적 없어?
사람은 좌우로 갈라져 있는 통로가 있을 때
무의식적으로 왼쪽으로 돌아버리니까 일어나는 현상이야
덧붙여서 말하면 쓰는손이 오른쪽이니까라던가
심장이 왼쪽에 있어서라든지
가설은 있는데 원인은 알수없어
운동장 트랙도 왼쪽으로 돌지
그래야 좋은 기록이 나오기 쉽대
엇...뭔가 덕후가 자기가 아는
잘 하는 걸 막 쫑알쫑알 얘기하는 거 같아.
왠지 부끄럽다는네....
최면오타쿠야? 나란놈은...
근데근데 어딘지 모르게 기억이 날 때가 많죠?
원래대로라면 아주 흔히 있는 일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존재하는 마음의 치우친 움직임
이런 암시나 심리학을 응용해서
남에게 영향을 미치게한다. 그게 지금의 최면.
그럼 예를들자면
이터널 포스 블리자드!!
주변이 얼어붙는 마법이란
분명히 아니라는 거 알잖아
엣...니가 얼어버린거냐고!
중2 병적인 주문으로 왠지 부끄럽고
그래도 아까 그 주문으로
냉기는 안 나오는데
주위를 얼어붙게 하거나 사상시킬 수는 있지
그게 말이 가진 힘이야
최면은 트랜스 상태로 끌려들어가기 쉬운 말들을 계산해서 조합해서 가는 거야
아까 그 아무 생각 없는 주문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보면 움직일 수 있는 거니까
계산하고 많은 암시를 던질 수 있다면
아주 강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건
분명 당연하겠지
그런 최면으로
너의 머리는 그대로로
몸만 여자로 만들고 갈게
어떤 여자아이가 좋아?
주변에 모델 케이스 같은 애...라고 했더니
역시 나잖아
다른 경우는 없지 않습니까? 보통은 ..
내가 워낙 민감하고, 몸이 여자고
오히려 최고지
아까 나와의 야한짓... 기억하고있지?
앞으로 내 몸이 되어버려서
아까와 같은 쾌감을 체험할 수 있어
너에게 안쪽을 찔리면 말이야
배와 뇌를 울리는 쾌감으로
참으려해도 오고곡 이라던지
상스러운 소리가 나와버리고
찌걱찌걱 찔리면서 클리토리스를 만지작거리면
쾌감이 섞여서
뭘하고있는지도 모르겠으니까
질에서 쿵쿵 울리는 쾌감과
클리의 날카로운 자극이 함께하면
금방 엄청난 쾌감의 물결이 밀려와서
가버린다구
그럴 때는 말이야
질이 꽉 조여서
너의 자지를 놓치지 않으려고
자궁부근에서 쟈지밀크 자안뜩 쌀 수 있게 되어 있다구
안의 주름이 가버린뒤 하얀 거 흘리지 않게
넘실넘실 움직이고
깊숙히 원하는 거
왠지
뭔가 해설하다가 좀 흥분해 버렸지?
자기 몸의 야한 상상만으로 약간 젖어버려
그런 여자애의 몸에 너는 지금부터 잔뜩 가버려
기대되네~
나도 네가 여자의 몸이 되면 어떻게 될까..
엄청 기대돼
그럼 침대에 벌렁 누워
천장의 어딘가 한 곳을 멍하니 보고 있어
이제부터 내가 너에게 최면을 걸꺼야.
걸게될것은 여체화 최면
자신의 남자다운 몸을 나에게 빨려들어가서
그 대신 여자아이. 엣찌엣찌한 내가 되어버린다.
아까 나랑 몸이 똑같아지는 걸 느껴
그거는 완전 동일화되거나 부분적이기도 할 수 있는데
어딘가에서 확연한 변화를 감지할 수 있을 거야
변화해 가는 것은 몸뿐
마음은 남자 그대로니까
여자의 쾌감이 얼마나 다른지 알겠어
최면은 정통적인 것으로 할 게요
전문가용 최면보다는 심플하고
초보든 베테랑이든
어떤 사람이든 걸리기 쉽운 만인을 위한 최면이야
위를 향해 천정을 계속 본 채
신호에 맞춰서 코로 들이마시고
입에서 뱉는 느릿느릿한
심호흡을 세 번 하고 갈게
심호흡을 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안정되고
조금 전까지의 야한 흥분상태가 이상하게도 쓱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