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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됐어? 그러면....하잇!


 훅 하고 코로 숨을 듬뿍 들이마시고


가득가득 모아서 한계까지 쌓아두고


숨을 멈춘다


그러면 배에 쌓인 공기의 존재를 느끼겠네


쓸데없는 힘이 거기에 녹아 스윽 입김과 함께 내뿜어진다


점점 공기에 녹아든 힘도 


쑥 빠져 나간다


내쉬면 편안한 호흡으로 돌아간다


어떨까


심호흡도 의식해서


천천히 하면 신선하지?


지금은 의식하고 있지만


잠시 후 릴렉스가 깊어지면


의식하지 않아도


지금과 같은


편안한 호흡이 계속되게 될거야


하잇, 코끝으로 스윽 빨이들이며 천장은 계속 쳐다보고 있는거지?


이를 제대로 의식하면서 잔뜩 들이마신다


잔뜩 쌓이면


숨이 저절로 멎어 간다


배속에 가득 쌓인 공기에


이번엔 의식이 서서히 녹아가요


입에서 쓰윽 계속 뱉어내면


공기에 의식이 녹아들어가서


의식해 주고 있던 눈도 내뱉음과 동시에 자연히 감겨가네. 


그래, 눈은 어느새 닫혀있다.


그리고 훅 하는 호흡으로 되돌아간다


지금 어떤 기분이야?


 몸에 대한 부담이 쓱 사라져 버려서 그런지


아마도 매우 평온하고 편안한 상태일 것이다


그런데 너는 벌써 최면에 걸리기 시작했어...


라고 말하면 어떻게 느낄까?


아니면 이미 아무것도 못 느끼나?


벌렁 누워서


눈을 응시하고 숨을 신호에 맞추어 들이마시고


눈꺼풀을 질끈 감는다


그런 동작을


당연하다는 듯이


적극적으로 다 해냈는데


그래,말이 가진 의미와 지시가 저항 없이


너에게 쓰윽 비집고 들어가


그대로 몸이 움직였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최면에 빠져들기 시작했어


말이 갖는 암시의 영향을 이미 받고 있다.


그건 너무나 깊은 트랜스의 입구


앞으로 점점 최면이 깊어지면


지금까지 이상으로 말이 가진 힘이 마음속 깊은 곳곳까지


슥~ 스며들면서


영향을 더 많이 받아가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암시를 쓰윽~ 더 많이 흡수해 가는 거니까


그거야 당연한 거지


자,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점점 더 깊은 곳까지


암시가 가진 힘이 퍼져가요


쿵쿵, 배의 압박감처럼 말이야


일단 숨이 멎는다.


 제로에 쓰윽~ 모든 걸 뱉어내면서


깊은 세계로 내려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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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윽~ 배가 찰싹 달라붙듯이


온몸이 찰싹 이불에 달라붙어 현실감이 퇴색해 가면


자연스럽게 편안한 호흡으로 되돌아간다.


그런 느린 호흡은 아주 편안하네


내쉬는 숨에 힘도 의식도 녹아 나가고


현실감이 사라져 가다


어디까지가 네 몸이었으려나?


뭔지 잘 모르겠고,


아무래도 상관없겠지


이제부터 몸을 쭉 어루만질거야


어루만진 데서


모든 남자다움은 빨려들어가 사라져가고


그 대신


여자다운 내 몸이 되어갈꺼야


그건 너무 신기한 느낌인데


내가 잘 안내하고 갈 테니까


안심하고 새로운 몸을 실감할 수 있어


일단은 오른발부터 가볼까


의식이 오른발에만 가는 게


당연한 거지


오른발 발가락부터


무릎을 지나 허벅지까지 쭉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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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다움이 저절로 사라지고


여자다운 몸이 되어 가다


어떤 느낌일까


따끈따끈 너무 따뜻하거나


존재 자체가 들떠있는 듯한


이상한 감각일지도 모르겠네


좀 더 변화가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쓰다듬어 줄게


이미 한 번 변화하고 있으니까


아까보다 더 세게


여자의 몸을 느낄수 있어


아까랑 똑같이


오른발 발가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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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벅지까지 쭉 어루만진다.


포동포동한 여자아이의 다리


그 다음에는 왼발.


오른발과 똑같이 손끝에서 무릎을 빠져나가고


허벅지까지 쭉 쓰다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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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다움이 사라지고


그 대신 바로 가까이 있는


여자아이와 같은 몸으로 채워가고


오른발이랑 똑같은


불가사의한 감각으로 채워져 간다.


그리고 아까와 마찬가지로


한 번 더 왼발을 쓰다듬어 가면


더 강한 변화를 감지할 수 있어


왼발가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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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까지 쭉 어루만지고


보다 강하고 명확하게 변화해 간다.


내 발은 어떨까, 마음에 든것일까나?


다리만 나와 같아져도


어쩐지 뒤틀려서 아직도 불안해도


앞으로 허리도 몸도


모든 것이 나와 같아지다 보면


점점 몸이 익숙해지고


굉장히 안정적이거든.


오른손을 의식하면


내가 너의 손바닥부터 어깨까지 쓰윽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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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손에, 힘이 모두 빨려들어가듯 사라져 간다


왼쪽손도 쓰윽 의식이 자연스럽게 말해지는 쪽으로 향하고.


거기에 집중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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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힘이 다 빨려들어가 사라져간다


배, 의식이 저절로 나오는 곳으로 가서


거기에 집중해간다


다시 한 번 의식을 해보면 따끈따끈하고 신기한 감각.


배도 자연스럽게 변하기 시작하고 있다


배부터 가슴까지 쭉 쓸어올려지고


자연스럽게 나랑 같은 몸매가 되어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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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남자다움이 사라지게되고 스윽 숨을 들이마시면


잘 아는 여자애와 같아져 간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한 번 더


배부터 가슴까지


남자다움이 쭉 빨아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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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자의 몸이 제대로 실감난다


어떤 느낌일까?


여기저기 여자가 되어가는 감각은.


여러 가지가 실감나겠지만


가슴크기가 좀 더 사실적으로 느껴지도록


가슴만 다시 한번 어루만지고 갈게


G컵의 젖가슴의 무게라니


어느 정도인지알고있니? 


 양쪽이 2kg이나 된대


한쪽에 1KG씩


몸을 뒹굴며 가슴 위에 큰 페트병을 올려놓는 상상해보면...


그러면 꽤 무게를 느낄 수 있겠지?


그런 분명한 존재감 있는 가슴이


너에게 달려있어.


오른쪽 가슴에서 왼쪽 가슴에 걸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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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느끼는 가슴의 무게


좌우로 묵직하고 둔탁한 존재감을 내는 감각


너무 커서 위를 보고 누우면 아무리 탄력이 좋아도


이렇게 납작하게 찌그러져 버린다구


여느 때보다 가슴이 무겁다


큰 가슴의 압박감을 느낀다


 호흡과 함께


부드러운 가슴이 살랑살랑 천천히 움직여


그 존재감을 과시한다.


 목에서 얼굴을 페이스 마사지처럼


두 손으로 감싸안듯이 쓰다듬어 갈꺼야


여자아이의 손으로 감싸버릴 정도로


얼굴이 작아져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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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윽  작아져 깨끗한 피부의 얼굴로 변해간다


다시 한 번 두 손으로 감싸안고


얼굴부터 이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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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까지 모든게 빨려들어가고


여성스러움으로 채워져 간다


입을 벌리고


인공호흡처럼


내가 입으로 입김을 불어넣어 줄게


그러면 몸속까지


여자아이와 동화되어 간다


하잇. 109876543210


 이걸로 거의 모든 게 여자아이.


아직 한 군데만 남자 부분이 있는데


아까 빠뜨리고 말아버린 허리.


 허리만 온몸에서 떠다니는 느낌


그외 머리도 하나부터 열까지 여자인데


허리만 남자인 채


큰 가슴에 예쁜 얼굴을 하고 있는데


남성기가 딸려 있다


나는 그런 것도 언밸런스하고 좋아하지만...


너에게 여자로서의 쾌감을 선물한다는 얘기였으니까


이 부분도 잘


여자로 만들어 가야지


허리에 의식을 두고 그렇게 말하니까


모든 의식과 감각이 허리에 향해 간다


너는 여자일 텐데 여기만 이상해.


궁금해하면 그 위화감이 점점 더 커져가니깐


그러니깐 지금부터 그 위화감을 없애버릴거야


유일하게 남은 큰 위화감이


쓱 사라져 가니까


지금까지 중 가장 큰 변화를 느낀다


그것은 커다란 카운트와 함께 온다


천천히 해나가며 아주 뚜렷한 물건,


30 29 28 27 26


고간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갈게


25 24 23 22 21


 쓰다듬어주면 남성기가 쓰윽 사라져간다


20 19 18 17 16 15


고간이 빛에 싸여 간다


15 14 13 12 11 


빛이 제로에 사라진다


10 9 8 7 6


 여성기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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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껴진다


2 1 0


 네가 잘 알고 있는 여성기가 


호라!, 여기에 있다네~


어쩌면


아직 새로운 몸이 낯설어서


당황스러웠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확실히 여자아이가 정착해 갈 거야


몸은 일단 내가 됐지만


아직 내 수영복에 그을린 자국이 없지?


앞으로 여성용 수영경기용 수영복 특유의 선탠을


너도 가질수 있게 될거야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지?


내가 선탠 자국이 어땠는지


여자아이의 수영복 특유의 젖은 꼭 가려주지만


허리까지 차오르는 하이레그


엉덩이도 반이상 튀어나와 버린다.


매우 아슬아슬한 선.탠.자.국


그런 여자 특유의 선탠 자국이 발끝에서부터 


(이구간부터 20부터 세는 카운트다운 시작 。일일히 넣기 복잡)


흰 살갗이 알맞게 그을려 거무스름한 피부가 되어간다.


 수영하는 사람 특유의 여름 선탠자국이


종아리에서 시작되 통통한 허벅지를 무척이나 물들여간다.


그러나 고간은 작은면적을 가로질러 여전히 순백인채,


 뽀얀 피부는 역삼각형으로 배에 퍼지는데


가슴을 경계로 어깨부터 하얀 피부가 사라지고


팔과 얼굴이 햇볕에 그을려 간다.


(카운트 끝)



스포츠 여자라는 느낌이어서 좋네


앞으로 내가 옛날에 쓰던 수영경기용 수영복을 입혀줄께


여자가 수영경기용 수영복을 입었을 때의 감각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


이제 알겠지만


벌써 엄청 기대되는구나


수영하는 여자애는


성에 눈뜨는게 빨라


작은 경기용수영복 조임이 심해서


사타구니를 자극해 온다는지


남녀 반나체로 스포츠를 배운다는지


어렸을때부터 자위를 배워버리는 원인이야.



나도 마찬가지야.


앞으로 니가 입을것은 내가 처음 오나니 했을 때 수영복.


그건 파이썬(아레나브랜드에서 만든 흔한 경기용수영복, 아마존의 거대한 아나콘다를 파이썬이라기도 부름) 이라는 이름의 수영복처럼


뱀처럼 몸에 달라붙는 세게 죄인 수영복이었지.


그런 수영복을 입히기 전에


그곳의 털 깎아야지?


너무 하이레그라서 털이 삐져나오니까 전부 밀어야한다구


처리하기 어려운 곳이니까


처리해주는 사람도 있을 정도.


면도하는 건 일부만 하거나


나처럼 파이빵(맨들맨들한 제모 처리된 여성기) 같은 거라든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몸이고


똑같이 너도 파이빵으로 해볼까나 


자, 고간에 의식을 가지고....


제법 처리해야할 털이 많구나


일단 배에 가까운  부분부터 쉐이빙 크림. 


깔끔하게 면도해줄게


10 9 8 7 6 5 4 3 2 1 0


이젠 아주 민감한 부분으로 가겠어~


대음순 주위나 클리토리스 주변까지


예쁘게 처리해서


 반들반들한 여성기가 되어간다.


지금까지 털에 가려졌던


성기의 털이 없어지면


전부 보여버리니까


처리하는 애들, 거기까지는 안 하는 애들이 많은데


우리사이라면 괜찮겠지~

(여기서부터 숫자 20~0카운트다운. 일일히 쪼개서 넣기 귀찮으니 안넣음)


처리해가면


지금까지 털에 가려져 있던 여성기가 모두 드러나고 있어


헤헷, 왠지 부끄럽네 


반들반들한 그곳이 보여져버린다구


토실토실한 대음순 주위를 꼼꼼하게


면도 잔여물에 화끈거림이


좋아서 그곳을  만지작거리고싶어


클리토리스 주변도 밀어버리니

 

뾰로통하게 자기주장을 하는 건가


모든것이 숨김없이 드러나버려


어라?~~~


조금 굳어버린게 아닐까나?


기분 탓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