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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630 JKマッチング♪ ~精子と卵子の相性MAX~

           JK 매칭♪      ~정자랑 난자의 궁합MAX~


05_ぺろぺろ刺激フェラで口内射精

05_할짝할짝 구속펠라로 입안사정


(00:08)

자지에


정자-

달라붙어있어-


이쪽이 더-      (*오나홀보다 자지가) (이전트랙에서 이어짐)    

짙은 냄새랑-

맛이나-


물기 전에

청소해둬야겠지-

그치?


실컷 핥아서-

걷어내야지♪


(00:50)

정자-

덩어리 모였다-


좀처럼-

안떨어져-



핥았던 부분-

뭔가 윤이나고이써-


정액 닦아냈는데도

내 타액으로 질척질척해져버렸네-


그래도-

이 자지,


죠아~♥

내꺼라는 기분이 들어서


무섭- 지않아


좀 더 할짝할짝해서

기분좋게 해주고 싶어지네-


내 냄새랑 섞여서

어질어질해~


(02:03)

무슨 일이야?

아팠어?


후훗-

놀랐을 뿐이야?

미안해? 갑자기 핥아대서-


그래도

이-

껍질이 감싸지 않는 부분-


후훗-

민감한것같네-



저기이~

핥아봐도 되려나?


손으로 만지면 아플 것 같지만

핥으면

‘기분 좋을 것 같은데~’

하고.


고마워


그럼-

핥을게?


(02:46)

혀끝이

얼얼한 것 같아-


전부~

혀로 

맛봐야지~



달짝달짝해서-


사탕알 핥는거 가타서-

재밌을지도~


으응?

뭔가 나왔다-


목욕실에서도 나왔던 쿠퍼액이네-


정자처럼 탁할거라고 생각했는데

투명하구나~


여기~♪

핥으면 기분좋구나?


후훗-

신기하네♪


여기 끝부분의 구멍~

여러 가지가 나오는거네~♪


(03:59)

으응~?


누르듯이 핥으면 되는거야?


ㅇ- 이러케- 려나?


점점 국물이 나오고있네-


자지 이젠 번들번들하자나♪


후후훗

뭔가 반응해주는거

귀엽게 보이기 시작했네~


지기이~

여기,

불알에도 키스해줄까?

괜찮지?


입술로 비비면

벌떡♪ 하는구나~


거기에-

나-

키스하면


뭔가 사랑스럽게 느껴질것같은거야~


사랑스러워서

먹어버리고 싶어져-


자지라면-

먹어버려도 괜찮겠지~?


안된다고 말해도~

먹어버릴 테니까-!


(05:26)

이는 세우지 않으니깐 안심해줘?

캔디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지?


나~

정말 좋아하는 캔디를

언제까지나 핥고 싶은거야♪


(05:39~05:57)

후엣!?

힘드러-

너무 크지않아!??


ㅇ-

그래도

절대로 먹어버릴테니깐-!


코로 숨쉬면 되는거지?

키스랑 똑같네♪


힘들지만-


이거-

라면~!


마니~

입으로 해줄수이써-


(06:39~07:09)


뭔가-

감 잡힐지도~


그렇네-

먹어버릴 거라면-!

이러케~


내 안에-

끝부분- 닿아서 힘든데도-

그래도-

당신의 냄새,

몸 안에 스며드는 듯 해서-

기쁘ㄹ- 지도-!


ㅎ- 조끔-

이, 닿을거,같네?


(07:52)

점점 마시써져서-

그래도?


귀두도-

맛있으니깐-


음식-

같아서-



슬슬 정액,

나올 것 같지않아?


쿠퍼액-

거품나기 시작했구-


그러고보면

정자는 여기서 만들어지는거지-?


후훗♪

여기도 만지면~

좀 더 기분좋아해주려나~

정자~

엄청 나오려나~♪


남자도 스스로는 그다지 만지지 않는거야?

흐~응♪


그 럼

오히려 만져지않으면 안되겠네?


몰랐던 쾌감에 눈떠버린다거나 해서-


탱글탱글하네-


까칠까칠해서-


흐~응♪

이런느낌이구나♪


앗-여기-

쫄깃쫄깃해-


어? 강하게 당기면 안되는거야?

아 그런가-

여기가 남성의 급소인거네-


그럼-

슬쩍 만져야겠네?


후훗♪

역시 이럴때는-


핥는 것 말곤 없겠네♪


끝부분의 국물을-

발라버려~서♪


(09:40)

이러케~


타액으로 발라서-


뭔가 엣찌하네~♪ ㅎ~♪


이 불알도-

혀로 굴려대면

아프진- 않으려나?



당신한테 빠져버리니까

어질어질해질거같아~


아~그래도-

싫지않으니까~


힘든데도-

이런 냄새 맡아ㅈ-%@#$#

이상해쥘찌도~


*주머니까지          (*불알)

끈적끈적하다구?


당신의 자지-

전부 내가 핥아버린거네~


여기도-

가만히 있엇-


정자

많이 생겼으려나♪


확인해봐야겠네~?


이번엔

끝까지 할테니깐


입에 갓 만든 정액

엄청 싸줘?


이렇게나 딱딱해졌는걸~

실~컷 쭈웁쭈웁 해도 되지?


흐읍~

하아~


갈게?


(11:24)

으흣- 흐으응!?

자지에-

흐읏♥ 으응~ 쩔어-

쌀거면 안쪽까지

가득 싸ㅈ-%#@


잦이마싯써어♥♥

입에 잦이 물려서-


전율하느거-


으으응♥♥ 차믈쑤업써♥


(11:47~12:20)


ㅆ- 쌀거야?


입-

입 안에서

튀어올랐어♥


안쪽에ㅅ-

부들부들하면서 날뛰어서-!


괜차느니까

그대로-

싸줘-!


미안해?

자지

나오지않게

조금만

삼키게해줘!!


(12:36~12:43)

(12:44~13:05)


너무싼거아냐?

못삼킬-

뻔해따-


그래도

이거느-

빨리-



전부-

마셔버렸네♪


이렇게 싸버리면

배에서도 애기 생겨버린다구♪


엣-

농담이니까말야?

암만 그래도 알고있으니깐


애기를 만들기 위해선

제대로 그 방에 닿도록 싸지 않으면

안되니까말야-



그렇게나 싸버렸는데

ㅎ-

전혀 수그러들지 않았는걸~


늠름하네♪


이 자지라면

‘여자로 만들어줬으면 해’

라고 생각해버려-


배 안쪽

계속 큥큥거리고 있어-


뜨겁고

애달파서-


가운이

지금은 엄청 귀찮은거야-


빨리

벗겨줘-


부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