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많은 (버려졌거나, 왕따거나, 성노예로 학대받았거나) 여자애 데려다가

같이 살면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쓰다듬어주는거임.


처음엔 청자또한 자신을 노리개로 쓸 셈인줄 알고 경계하지만,

점점 마음이 열리면서 관계를 애원하고


질펀한 사랑이 되는거야




라는 내용의 동음점. 

이런 스토리 환장하는데 망가말곤 딱히 본 적이 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