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베개 해달라고 찡찡대니깐
하는수 없이 해주겟다고 하고
갑자기 막 쓰다듬는데
왜 쓰다듬냐니깐
눈앞에 보이는데 그럼 가만히 잇냐¿ 이러고
듣는 내내 청자가 커엽다 하는데
그니깐 나 안커엽다고!! 이러는거 개커여움
그리고 뷰지 만지면 시오후키 개만이함
세봤는데 3트랙까지 14번인가 햇슴

오랜만에 맘에드는 신작 찾앗다

무릎베개 해달라고 찡찡대니깐
하는수 없이 해주겟다고 하고
갑자기 막 쓰다듬는데
왜 쓰다듬냐니깐
눈앞에 보이는데 그럼 가만히 잇냐¿ 이러고
듣는 내내 청자가 커엽다 하는데
그니깐 나 안커엽다고!! 이러는거 개커여움
그리고 뷰지 만지면 시오후키 개만이함
세봤는데 3트랙까지 14번인가 햇슴

오랜만에 맘에드는 신작 찾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