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역 위주로 번역하되, 

원만한 이해를 위해 의역이 일부 가미되어 있습니다.


*번역에 오류 및 건의사항 알려주면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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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14 道草屋 すずしろ-はなびの日

        미치쿠사야 스즈시로-불꽃놀이의 날


1-初日-花火大会(うたた寝)

1-첫날-불꽃축제(  선잠  )


1.4-花火大会(左耳かき)      -----13:51

1.4-불꽃축제 (왼쪽 미미카키)    



(00:20)

아름답네요~


지금꺼 같은 건

핀 후에           (*불‘꽃이 피다’)


작게-

뿔뿔이-뿔뿔이-

흩어지는 거를

좋아한답니다


커다란 *선향불꽃 같아서  (*線香花火)



바라보면서 하게되어서                     (*眺めながらで: 보면서는)

죄송합니다만                                  =[불꽃축제를] 보면서 [미미카키를 하며]는)


위험하지 않도록

느긋~ 하게



(01:46)

지금쯤-

행사장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겠네요~


여관 사람들도

축제를 보러

갔답니다?


저는-

올해는 손님께서 계시니까


집지키기입니다♪


아-

이래보여도

제대로

즐기고 있으니까요


안심해 주시지요



선물도

제~대로


야키소바랑

오징어랑 오이를-


부탁해 두었답니다



(04:07)

왠지

특별한 느낌이 나서

좋지 않으십니까


이렇게 보는 것도.



‘무릎베게하면서

멀리서 불꽃놀이를 본다-’ 라는건


조금, 로맨틱♪


 

(05:19)

툇마루에서

모기향을 피면서

부채를- 한쪽 손에


같이

하늘을 바라보면서

불꽃놀이에 끌리면서

빨강이나- 녹색으로- 빛나면서


평소와는 다른

익숙치 않은

유카타 입은채로


두근♪대는 소리가

나버린다던가-



눈에 비칠만큼

강한 빛은

여기까진 닿지 않는단 말이죠


저-

언제나 업무중이니까요           (*Work니까요)

전혀

그럴일 없지만 말이죠-



(07:01)

머리모양도

그렇게 만지작거릴만큼

길지 않으니까요


시시한 상대라서

면목이 없습니다♪



점원으로서는

일하는 동안에 이런걸 생각하면

ㅇ-


안되겠습니다만-



불꽃놀이를 즐길 떄 정도는-



*타마야~                 (*불꽃놀이 볼 때 외치는 감탄사)



(09:28)

손님♪

오늘밤은 감사하네요


-함께해 주셔서



‘안돼-!’ 라고 말씀하시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답니다



혼자서 바라보고 있으면

외로워지니까요


멀리보이는 불빛을

‘모두 즐거워보이네~’ 라고


바라보고 있으면


ㅇ-


손님께서는

혼자라도

좋으실지도- 모릅니다만



죄송하네요-

감사합니다


(폭죽 연발음)


이 연속으로 

아마 끝이겠네요



내년이네요             


손님께서는

또-

와주시려나요


그러면

축제엔 못가겠지만 말이죠- 

후훗♪


손님께서 와주신다면

여기서 집지키기 당번-

해드리도록 하지요♪


후후훗♪


그러면

기대하지 않고-                  (*期待せずに)

                                     (뒤에 待ってる가 생략됨. ‘기대하지 않으면서 기다린다’)


ㅎ~



끝나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