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꽃집갔는데 옆에서 엄마가 막 어쩌고저쩌고 했더니

가게 사장님이

옆에 분이 아들이에요...? 이러면서

진짜로 빈말이 아니라 개신기하다는듯이 여쭤봐

엄마도 아빠도 동안인데 왜 나만

동음 이야기: 짭즈쿠는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