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할게, 조교.
옷 벗긴다?
응. 아하, 자지 엄청 건강해
딱딱하게 발기하고 있어
나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나 흥분한 거야?
응? 왜 그런 거야?
그런 표정 짓지 마. 나무라고 있는 게 아니라 왜 그런 걸까 하고 생각한 것뿐이야
혹시 말이야.
혹시…. 그건 말이야
내가, "조교"라고 말했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자지 흥분한 거야?
아하, 말로 몸이 반응하는 모습, 강아지 같아
파블로프의 개라고 말했었나? 그거
내 조교도 상당히 효과가 있었구나
아, 그렇다는 건
이런 거로도 흥분하거나 하는 거려나
자지, 내 손으로 시코시코, 츄코츄코 해서
주머니 안이 텅 빌 정도로, 자지에서 정액, 내게 해줄게
딱딱~해진 발기 자지, 손 오나홀로 귀두부터 기둥까지 훑어서, 누키누키 해줄게
저항해도 쿠퍼액과 정액으로 자지가 불어버릴 정도로 기분 좋게 해줄게
아하, 자지 더 딱딱해진 것 같아
이런 천한 단어로 더 흥분하는구나
너 변태구나.
으응? 이거?
공부했어. 당연하지. 이런 단어가 술술 나오다니 치녀 아니야 완전 ㅋㅋ
음어 AV라든지, 동인지라든지,
또, 음성 작품? 이라는 녀석. 그것도 듣고
실은 너 휴대폰 보니까 그런 게 보여서
아, 미안…. 휴대폰 감시하려는 게 아니라
검색 이력 찾아봐서 너가 좋아하는 플레이가 뭔지 알고 싶었던 것뿐이야.
카톡 같은 건 안 봤어. 믿어줘
하지만,
그런 걸 듣고 있었다는 건
너도, 말씨…. 음어 페티시즘 있거나 하는 거지?
그래서, 이번 조교는
내가 자지라든지 보지라든지
천한 단어 잔뜩 말하면서 빼줄게.
으응?
아~ 응. 그치 조금은 부끄럽지만
하지만 괜찮아. 너가 변태라면 나도 너에게 맞는 변태가 되고 싶어
어떤 천한 단어라도 말해줄게
자지 보지라고 몇만 번이라도 말해줄게
그리고,
너의 피부. 음어를 말할 때마다 오싹 소름 돋고 있는 거 알고 있어
안 돼. 도망치지 마. 그러면 조교의 의미가 없지?
더 느껴줘. 내 목소리도. 숨도. 단 하나도 놓치지 말고
머릿속에서 내 천한 단어가 울릴 정도로, 귀에 쏟아 줄게
자지, 훑을게?
음어를 딸감으로 해서 새하얀 정액, 뷰릇뷰릇 내줘?
자지, 뜨겁네. 내 손 화상 입을 것만 같아
평상시에는 흐물흐물한데 철봉같이 단단하게 되다니…. 자지는 굉장해
귀두, 새빨개. 분화해 버릴 것 같아
주머니도 부풀어 올랐네
안에 자지 정액이 잔뜩 차 있어서. 정자가 건강하게 헤엄치고 있겠지.
상상하니 조금 귀여워.
아, 그러고 보니. 정액을 "자지 밀크"라고 말하기도 한대
나 그렇게 말하는 게 좋아
정액을 밀크라고 하는 건 꿀꺽하는 전제가 깔린 것 같아서 엄청 야해
그런 표현은 어때? 좋아?
응. 알겠어. 그러면 자지 밀크도 잔뜩 말해줄게?
또…. 맞아
사정을, "븃븃"이라고 말하기도 하지.
그 음성 작품 속에서는 말이야.
약간 유아어 같아. 귀여운 느낌이지
그런 건 너 어때?
뭐든 자지로 대답하지 않아도 되는데.
또 힘 들어가 있고
주머니 안에서, 마그마처럼 부글부글 끓고 있는, 끈적끈적 농후 자지 밀크.
내가 달콤한 자지 손딸로 븃븃븃 하게 해줄테니까 기대하고 있어.
꽤 괜찮지? 내 음어도
간단히 공부했다고 말했지만, 나름 많이 공부했어
휴대폰으로 조사 많이 했어. 검색 기록 상태가 말도 아니야
"남친, 섹스, 음어, 야한 말" 같은 것들
너의 자지가 기뻐하길 원했어.
그런 내 기분은 제대로 전해졌으면 좋겠네
응 다행이다.
그럼 자지 더 기분 좋게 해줄까?
응 맞아. 이건 아직 시초.
모처럼 이렇게 꼭 붙어있으니까
너의 성감대가 내 눈앞에 있잖아?
모르겠어?
정답은….
여기.
맞아. 미미나메(귀 빨기)
너 귀 민감했지? 그니까….
우와…. 자지 굉장해
끝쪽에서 투명한 즙 나왔어.
쿠퍼액(*카우파-)이라고 말하는 거지 이거.
쿠퍼액(*가만지루)라고 말하는 편이 더 야해?
또는, 자지 주스도 야하려나
기분 좋구나.
미미나메받으면서 자지 손딸.
응 물론이야. 더 해줄게.
귀도, 불을 정도로 핥아줄게.
자지 쥬스, 점점 더 나오고 있어.
들리니? 내 손. 움직일 때마다 그츄그츄 소리 나는 거….
엄청 야한 소리.
너가 느끼면 느낄수록, 쿠퍼액에 내 손에 얽혀서, 미끄러워져서 손딸 점점 격렬해버려.
특제 자지 로션이구나.
내 손은 너 전용 오나홀.
저기, 더 느껴줘?
그리고….
한쪽만 하면, 다른 한쪽은 외로워 보이니까
반대쪽도….
우와…. 자지 쿠퍼액 아직도 나오네
냄새 굉장해. 내 코에까지 올라오고 있어
킁킁
엄청 야한 냄새…. 이거 맡으니까 몸이 뜨거워져….
자지 냄새 좋아해.
물론 너의 자지 냄새니까 좋아하는 거지만
어때? 자지 어때? 자지 기분 좋아? 자지 뜨거워? 자지 밀크 나와? 자지 븃븃 해?
이런 것도 어떨까 해서.
숨 격렬하게 내 쉬면서, 자지라고 잔뜩 연달아 말하는 거야.
이것도 이거대로 자지 엄청 좋아하는 느낌이 들어서 꽤 야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때?
나쁘지 않은 반응이네. 그럼 가끔은 이런 패턴도 해봐야겠군
또, 이쪽도….
자지…. 뜨거워.
주머니 엄청 솟아오르고 있어
혹시, 벌써 정액 밀크, 올라왔어?
오키. 자지 가고 싶어지면 언제라도 괜찮아.
응. 이번에는 사정 참게 하는 건 없이야.
자지 시코시코 계속해서, 기분 좋게 해서….
괴롭든가 고통스러운 것 없이
쾌락만 느끼게 해서
오줌을 싸듯, 퓻퓻 내줬으면 좋겠어.
오줌은 저번에 지렸었지?
그런 느낌으로, 자지 밀크를 도풋도풋하며 흘렸으면 좋겠어.
그렇게 하면 분명, 너의 자지는 내 몸이 가장 기분 좋다고 기억해 줄 거야.
그러니 언제든 퓻퓻해도 좋아. 자지 밀크.
자지에서 내줘. 자지 밀크 잔뜩 내줘.
후끈후끈 자지 정액을 원해. 끈적끈적 자지 밀크의 열, 손으로 느끼고 싶어.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자지
슬슬 됐어?
좋아 그럼 귀 계속 빨아줄게.
너의 머릿속에서 내 츄릅츄릅 소리가 울려 퍼지도록 말이야.
손도 격렬하게 움직일게. 양손으로 자지 꽉 잡아서…. 보지같이 싸줄게.
질내사정 하는 듯이 정액 쏟아줘?
그럼 간다?
응 좋아. 자지 밀크 내줘.
자, 퓻 퓻 (생략)
[27:49]
굉장해.
손안에 뷰릇뷰릇 모이고 있어.
자지 밀크, 뜨거워. 화상 입을 것만 같아
양도 많아. 손 묵직해졌어
마지막 한 방울까지…. 내줘.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자지 퓻퓻. 멈췄다
위험했어~
이거 봐
손가락 사이사이에 자지 밀크의 실이 생기고 있어.
핸드워시 거품 같아
엄청 야해.
기분 좋았구나
음어 미미나메 손딸
기뻐, 엄청나게 기뻐.
이렇게 잔뜩 나오리라고 생각지도 못했네
굉장해.
내 공부가, 너의 쾌락에 직결하고 있단 걸 알면, 뿌듯해지네
역시…. 이대로 버리기에는 조금 아깝네
응? 응. 이 자지 밀크.
자 들어줘.
내가 자지 밀크, 꿀꺽하는 소리를
잘 먹었습니다.
너가 내 준 정액. 마시지 않음 안 되잖아.
자지 우유가... 내 위에서 소화되어 내 혈육이 되는 거야.
내 내장까지, 너로 물들이는 거야.
그거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
자지 밀크…. 비릿해서 목에 걸리고
솔직히 마시긴 힘들지만.
하지만 너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엄청 맛있게 느껴져. 더 마시고 싶어
내줘서, 고마워.
정말 좋아해.
우선은 수고했어.
그럼 2번째도 힘내자.
응? 말했잖아 조교라고.
자지가 쾌락 절임이 될 때까지, 우리 집에 있어야 해.
으응~ 묶거나 하진 않을 거야.
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구만~
조금 밖에 산책하러 나가는 정도는 괜찮아.
필요한 것이 있으면 쇼핑가도 되고.
거기에 연속으로 사정하는 건 힘들지?
자지가 회복될 때까지 휴식을 시켜줄 건데….
기본적으로 우리 집에 있어야 한다?
그 때 동안 학교는 자체 휴강이라는 느낌으로.
거기에 너도 동경해본 적 없니?
학교 째고 여친과 섹스 삼매경…. 같은 거
그렇게 생각해도 상관없어
아~ 자지 조금 반응했다
역시, 너는 변태구나.
그런고로….
이제부터 조교 생활,
잘 부탁해!
================================
이거 음어가 너무 많아서 순간 현타왔었는데
하차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