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못 보는 저녁 시간대에 엄청 올라오는거 괘씸하거든요

동음얘기: 이거 동생이 언니 몰래 청자 핥다가 나가면서 하는 말이 다시 요바이 하러 오겠대 미친려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