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9000원
장점 : 이어폰이 무의식중에 안빠짐. 준수한 음질이랑 현장감이랑 소리가 나옴. 몇시간씩 써도 귀 안아픔. 음악 들을때는 저음 부스팅 튜닝했나 좀 저역의 저음도 이거는 재생을 하네.

Jk리프레에서 3번째 애 소리가 좀 더 잘 들리는 효과가 나온다. 주변에서 말하는 사람이 있네 정도에서 말하는 톤을 인지할 수 있을 정도로 상승함.
단점: 왜 귀파기랑 귀에 갖다대는게 0.3cm 뒤로 맺혀서 귓구멍 앞에서 벌어지는 공간감이 뜨는건데. 혀도 좀 귀 안에 넣어줘.
마이크에 떨어져서 녹음한 티 나게 하지말라고! 귀안에 집어넣줘!

웃긴건 저따위 위상으로도 목소리로 받는 팅글이 늘어나서 엄청 이상해, 녹음 어케했는지 티나는게 더 심해졌음.

다용도로 쓰는거니 그럭저럭 괜찮은데 27만원 지르고 자브라 t85를 살껄 그랬나 싶기엔 그건 또 물리버튼 딱딱이라 글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