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동음보단 교양쌓는겸 재밌어서 공부하는듯.
하다보면 어쩜 이렇게 한국어 언어체계랑 닮은점이 있는가 신기하기도 하고,
그냥 혼잣말할때 영어로도 말해보고, 일본어로도 말해보고 하면
3개국어 능통자라도 된마냥 미지의 자존감이 상승해.
이게 성욕보다 위에 있다는, 자아실현의 욕구란거겠지

요즘은 동음보단 교양쌓는겸 재밌어서 공부하는듯.
하다보면 어쩜 이렇게 한국어 언어체계랑 닮은점이 있는가 신기하기도 하고,
그냥 혼잣말할때 영어로도 말해보고, 일본어로도 말해보고 하면
3개국어 능통자라도 된마냥 미지의 자존감이 상승해.
이게 성욕보다 위에 있다는, 자아실현의 욕구란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