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심히 바쁘게 살아서 지치고 힘들 때 치유해주는 동음은 있는데

왜 쓰래기 같이 살아서 무기력하고 현타올 때 치유해주는 동음은 없는것이지

이쪽이 더 수요가 있을 것 같은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