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는 정원 손질하고 집 주변을 빗자루로 쓸면서 동네 어르신들한테 깍듯하게 인사하는 착한 청년인데
밤되면 미모리가 묶여있는 지하실로 내려가서 스즈 교배프레스 음성 녹음에 쓸 장비 꺼내서 눈앞에서 낼름낼름 핥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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