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유키냥 2편 들으면서 진짜 누군가 내옆에서 웃으면서 떠들고 장난쳐주고 하는거같아서 뭔가모를 행복함과 자괴감이 동시에 겹치네...

누워서 이어폰꼽고 좆잡고 있는 내가 병신같고 뭐하는 짓일까 생각도 드네 

난 왜 옆에 아무도 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