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친구분들이 죄다 딸부자라


어려서부터 아버지 따라 놀러가면 여자애들이랑 어울리게 됐는데


하루는 정말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똥꼬쪽에 손을 넣고 긁으면 이상한 냄새가 나니까 그걸 여자애들한테 맡게했단말임


고통을 주는게 즐거웠나봐


그렇게 놀려먹다가 여자애들이 복수를 했는데 걔네 손이 엉덩이에 들어가 있던게 아니였던게 기억남...